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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가족(2007)
Meet the Robinsons | 평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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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가족(2007) Meet the Robinsons 평점 8.8/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가족/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4.19 개봉
101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스테판 J. 앤더슨
누적관객
10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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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별난 세상, 별난 가족들!
디즈니만이 상상할 수 있는 미래로 초대합니다


슈퍼맨, 스파이더 맨, 헐크, 인크레더블 가족 등 살면서 별의별 희한한 사람들은 이미 다 봤다구요?
과연 그럴까요? 여기 이 가족을 만나보기전엔 확신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얕은 상식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는 희한한(?)가족이 옵니다.

로빈슨 가족을 소개하기 전에 그들과 함께 사는 몇몇 캐릭터들을 먼저 소개합니다.
머리는 크고 팔은 너무 짧아서 사냥을 못하는 티라노 사우르스가 있을까요?
갱단을 조직하고, 스윙밴드의 오케스트라 리더인 개구리는?
콘택트렌즈는 보험처리가 안되서 안경을 끼는 애완견은?
집사일을 보는 외눈박이 문어는?
자기 주인의 적들만 무는 충성스런(?) 불개미는?

상상이 안되신다구요? 이런 캐릭터들을 데리고 사는게 바로 로빈슨 가족입니다.
로빈슨가족 캐릭터를 소개하면 더 상상이 안되실테니
그들은 극장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대하셔도 자신있습니다.
천재발명가 루이스 그리고 미래소년 윌버 로빈슨과 함께
무엇이든 가능한 미래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보시죠~

모든 사람에겐 꿈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곳에서 무엇을 찾고 싶으십니까?

윌리엄 조이스의 원작 소설 <윌버 로빈슨과의 하루>를 각색한 작품.
대니 엘프먼의 아름다운 음악은 보~너스로 챙기세요!

【 제작노트 】

우린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늘 꿈을 꾸며 미래를 향해 도전합니다
호기심이야말로 그런 꿈의 원천이죠 - 월트 디즈니

혹시 당신의 가정이 특이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영화 <로빈슨 가족>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로빈슨 가족은 불가능이 없는 미래의 세계에 사는 특이하고 유쾌하고 멋진 가족들.
시간여행을 주제로 첨단 디지털 기술을 동원, 월트 디즈니가 새로 선보이는 이 코미디 애니메이션은 관객들을 놀라운 환상과 꿈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가정을 찾아 긴 여정 길에 오른 한 고아 소년의 행적을 따라서...

이 얘기의 주인공은 유명한 발명가가 되는것이 꿈인 고아 천재 소년 루이스이다. 그의 또 다른 꿈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가족을 찾는것.
하지만 운명은 루이스를 상상치 못한 세상으로 데려간다. 그곳은 바로 미래의 세계!
루이스는 윌버 로빈슨이라는 수수께끼의 소년을 따라 생애 최초로 시간여행을 하게된다. 미래의 세계에 도착해서 만난 윌버의 가족들을 통해 루이스는
자신의 놀라운 비밀과 엄청난 잠재력을 알게된다. 하지만 미래로의 여행은
뜻하지 않은 악당과의 갈등도 야기한다. 그는 바로 사사껀껀 루이스를 괴롭히는 어설픈 도둑 '모자맨' (BOLWER HAT GUY).

<로빈슨 가족>는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온 디즈니의 전통을 잇는 작품인 동시에 가족애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따뜻한 영화이기도 하다.
미국 국내에선 디즈니 디지털 3차원 극장 (3D TM) 600여개 스크린에서 개봉될 예정. 이 새로운 포맷의 관람 방식은 이미 예술적 경지에 오른 CG애니메이션을 한층 더 실감나는 영상으로 관객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로빈슨 가족>는 스티븐 앤더슨의 극영화 감독 데뷔작.
디즈니의 전작 <브라더 베어> <쿠스코? 쿠스코!>등의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각본은 존 번스타인과 미셸 스피츠, 돈 홀, 네이든 그레노, 오리안 레드선,
조 마테오, 스티븐 앤더슨이 공동 집필했으며 원작은 윌리엄 조이스가 쓴
'A DAY WITH WILBER ROBINSON'이다.
제작은 도로시 맥킴이 맡았다

<로빈슨 가족>의 목소리 더빙을 맡은 배우들은 아카데미 후보 배우 안젤라 배셋을 비롯, 에미상 및 골든 글로브 상 수상자인 톰 셀렉, 할랜드 윌리엄스, 로리 멧캘프, 아담 웨스트, 이든 샌들러, 톰 케니등등이다




【 등장 캐릭터 소개 】

루이스:
천재적 두뇌를 지닌 발명광 고아 소년. 성격이 괴짜인데다 특이한 발명품만 만들어내는 통에 그토록 원하는 소원을 통 이루질 못한다.
그건 바로 좋은 가정에 입양되는 것.
결국 친엄마를 찾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그는 어릴 적 엄마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일명 '메모리 스캐너'라는 것을 발명키로 한다.

윌버 로빈슨: 미래에서 온 수수께끼의 소년. 지나친 자만심과 건방진 태도, 빠른 말투는 그의 단점이자, 어려움을 과감히 극복하게 만드는 장점이기도 하다. 루이스가 미래 세상의 열쇠를 쥐고 있음을 알고 그를 자신의 타임머신에 태워 미래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공룡과 최면에 걸린 개구리, 그리고 어설픈 악당을 만나 고군분투한다

코넬리우스 로빈슨: 윌버의 아버지. 미래 세계의 창시자로 알려져있다. 놀라운 실력의 발명가이자 '로빈슨 산업'의 경영주이다

프래니 로빈슨: 윌버의 엄마. 개구리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밴드까지 결성했다

칼: 로빈슨 집안의 집사 노릇을 하는 로봇. 뭐든 척척 해결해내는 만능 재주꾼이다. 늘 말썽만 피우는 윌버를 단속하는 것도 그의 임무 중 하나

버드 할아버지: 바깥에서 볼땐 괴짜로 여겨질수도 있지만 집안 사람들에겐 '세상보는 눈이 좀 다른' 노인일뿐이다. 옷을 거꾸로 입기를 좋아하고 항상 틀니를 잃어버려 찾아다닌다.

루실 할머니: 할아버지의 표현대로라면 '쿠키를 대따 잘굽는다' 그건 디스코 춤을 좋아한다는 뜻. 실은 쿠키를 굽는 전형적인 할머니들과는 정반대의 타입.

아트 삼촌: 영웅의 포스를 강렬하게 풍기는 은하계의 피자 배달맨.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이 대단하다.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를 누비며 그가 해내야할 임무는 은하계 어디든지 30분 안에 피자를 배달하는것. 시간을 초과하면 피자값은... 공짜!

빌리 고모: 어린 시절부터 장난감 기차에 매료돼, 어른이 된 지금도 장난감 기차를 집안에서 갖고 논다. 다만 지금은 그 기차가 실물 크기라는게 다를 뿐!

가스통 삼촌: 인간 대포알이 되어 빌리 고모의 기차와 스피드 겨루기를 하는게 취미다

프리츠 삼촌, 페투니아 숙모: 아주 희안한 결혼 생활을 하고있는 커플. 숙모가 삼촌을 끊임없이 갈군다. 그런데 숙모의 정체는? 바로 손가락 인형.

조 삼촌: 푹신한 안락의자에 기대앉아 TV의 운동 프로그램을 보는걸로 헬스를 대신하는 귀차니스트

라즐로: 프로펠러가 달린 헬멧을 쓰고 날아다니며 벽화를 그리는 윌버의 사촌

탈룰라: 고층빌딩 같은 모자를 즐겨쓰는 패셔니스타

레프티: 외눈박이 보라색 문어로 로빈슨가의 집사.

스파이크와 디미트리 삼촌: 앞 베란다의 도자기 속에 산다. 로빈슨가의 인간 경보기랄까? 누가 도자기를 건드리면 비명을 질러댄다

버스터: 콘택트 렌즈는 의료보험이 안되는 관계로 안경을 쓰고다니는 로빈슨 가족의 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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