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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2007) War 평점 7.3/10
워 포스터
워 (2007) War 평점 7.3/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2.28 개봉
103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필립 G. 애트웰
주연
(주연)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누적관객

새롭게 다시 만나는 동서양 대표 최고의 액션 고수들!
“네 눈을 기억해, 아주 낯익어 보여.” 킬러 이연걸을 향한 FBI 제이슨 스타뎀의 끈질긴 복수혈전


FBI 동료가 전설의 킬러 로그(이연걸)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뒤, 잭 크로포드(제이슨 스타뎀)는 로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3년 후, 홀연히 종적을 감춘 로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진 홍콩 삼합회와 야쿠자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 불을 붙이면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다. 로그는 삼합회 보스 창(존 론)의 집에 거주하면서 야쿠자 보스 시로(이시바시 료)의 명령을 따르며 아슬아슬한 긴장감 속에 두 조직과의 관계를 유지한다. 한편, 크로포드는 특별 수사팀을 구성, 두 거대조직의 전쟁 한가운데로 뛰어들면서 상황은 더욱 꼬여만 가는데...

[ About Movie.]

1. 헐리웃에도 규라인이 있다?! 무술감독‘원규’와 그의 라인업

감독, 배우, 작가, 제작자, 무술감독 등 영화의 모든 분야를 마스터한 영화계의 만능 엔터테이너. 지난 20년 동안 30여 편이 넘는 홍콩의 히트영화를 제작. 명실공히 홍콩최고의 무술감독으로 자리 잡은 원규. 헐리웃에 진출, 입지를 확실히 다진 후 그동안 갈고 닦아온 관록과 명성을 바탕으로 이제는 그의 라인업까지 구축하고 있다. <워>를 통해 그의 막강한 라인업을 확인하라.


라인업1. 이연걸
‘이연걸의 뒤에는 원규가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연걸의 히트작 뒤에는 항상 원규가 있었다. 이런 이연걸의 헐리웃 진출작은 <리셀웨폰 4> 였는데 이는 원규의 헐리웃 무술감독으로 진출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이 둘의 헐리웃 첫진출 인연은 이후 <더독> , <로미오 머스트다이> 등의 공동 작업으로 지금까지 이어졌고, 두 사람은 홍콩 액션을 헐리웃에 성공적으로 알린 두 인물로 평가 받기에 이르게 했다.


라인업 2. 제이슨 스타뎀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작은 많았지만 그를 진정한 액션 스타로 만들어준 영화는 2편으로 요약 될 수 있다. 먼저 스타뎀을 세상에 알려준 <더원>, 그리고 그를 액션 스타로 만들어준 <트랜스포터>다. 원규는 <더원>의 무술감독을 하며 스타뎀의 가능성을 확인한 뒤 이후 <트랜스포터>의 감독을 맡아 주연에 스타뎀을 캐스팅하여 그를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올려 놓는다. 여기서 또 흥미로운 사실은 원규가 헐리웃 진출 후 처음으로 감독을 맡은 작품이 <트랜스 포터> 였다는 사실이다.


라인업 3. 데본 아오키
원규의 섹시 규라인 데본 아오키는 랑콤, 샤넬, 루빈슈타인, 베르수스 등의 모델로 이미 모델계에서는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있던 모델계의 스타였다. 아시아의 진주라는 찬사를 들으며 모델 캐스팅 1순위로 뽑혔던 그녀를 액션 배우로 헐리웃 액션 스타의 반열로 올려 놓는 계기가 된 영화는 원규 감독 의였다.

원규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규라인’! 그들이 뭉친 영화 <워>. 동서양 액션 영화 라인과 스타 라인의 중심축을 잡고 있는 원규는 이번 영화 <워>에서도 제대로 뭉친 그의 라인업 파워를 유감없이 펼쳐 보이고 있다.


2. 동서양 액션지존의 남다른 비교!!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액션 스타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이연걸은 대적할 상대가 전무한 무술 액션의 최고 고수, 제이슨 스타뎀은 웬만한 스포츠는 두루 섭렵한 진정한 액션 마스터다. 때문에 여기 두 지존의 액션 커리어는 영화 <워>의 대결 그 이상으로 흥미진진 그 자체!!
이연걸과 제이슨 스타뎀은 둘 다 소싯적부터 각종 무술, 스포츠에 능한 정도가 아니라 대표급 달인이었다. 헐리웃으로 건너와 절치부심의 시간 후 내로라 하는 글로벌 액션 스타로 등극한 점, 웬만해선 동요하지 않는 ‘무표정 연기’ 스타일도 유사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 <워>에서는 각자 다져온 액션 세계를 펼쳐 보이며 이연걸표, 스타뎀 표 액션으로 맞붙는다. 두 지존의 결전을 확인하시라!


03. 액션.

“ 사람들은 그 둘의 액션을 보고 싶어할 것이다!! ”
원규가 말하는 <워>의 액션
“이연걸은 무술인입니다.” 라고 원규가 말한다. “그의 동작은 전통적인 무술이지만 쿨하지요. 제이슨의 스타일은 훨씬 파워풀하지만 무술이나 쿵후 스타일은 아닙니다. 이렇게 스타일이 무척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둘의 싸움을 보고 싶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가 영화의 끝 부분 클라이막스 장면의 격투 시퀀스에서 특별한 싸움을 만들어낸 이유지요.”


REAL fight is too short, REAL beat each other ….
이연걸이 말하는 <워>의 액션

“영화에서는 액션씬이 과장되게 길어지는 면이 있지만 리얼 라이프에서의 ‘싸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워>는 그런 액션을 구현한다. 단순히 몸으로 하는 리얼 액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싸움에서의 리얼리티를… 우리는 진짜로 싸웠다. 일반 액션 영화에서 보여지는 과장되게 죽음의 시간을 끌거나 하지도 않았다. Real fight is too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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