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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2007)
Because I Said So | 평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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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2007) Because I Said So 평점 5.6/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4.05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클 레만
주연
주연 다이앤 키튼, 맨디 무어
누적관객
20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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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참견쟁이 엄마와 연애능력 제로 딸!
그녀들의 불꽃 튀는 연애전쟁이 시작된다!

제 딸의 완.벽.한 애인을 구합니다!

딸 셋을 둔 완벽한 슈퍼우먼 엄마, 대프니 와일더(다이앤 키튼). 언니 둘은 엄마가 원하는 데로 이미 좋은 곳으로 시집까지 갔지만 막내 딸 밀리(맨디 무어)는 결혼은커녕 연애도 한 번 제대로 못하고 만났다 하면 허구한 날 게이, 유부남, 싸이코.. 게다가 이렇게 덜 떨어진 남자들한테 채이기만 하니 엄마 대프니의 마음은 한 시도 편할 날이 없다.

그렇지 않아도 늘 꼬이는 연애 때문에 속상한 밀리에게 넘치는 애정을 주체 못하는 엄마 대프니의 날로 심각해져만 가는 잔소리와 참견은 그녀를 하루하루 더욱 힘들게만 한다. 옷 고르는 것 하나부터 걸음걸이, 식사예절, 말투까지 밀리의 선택권을 모두 빼앗아 가버린 대프니는 데이트 감시는 물론 미행도 서슴지 않는다.

이런 구구절절한 간섭에도 불구하고 구제 불능인 밀리의 연애사를 보다 못한 대프니는 급기야 밀리 몰래 온라인 사이트에 ‘애인 구함’ 광고를 내어 멋진 남자를 찾기에 이르고, 그와 밀리의 성공적인 연애를 위해 007도 기절할 만한 아찔한 연애첩보작전를 시작하게 되는데…
엄마~ 제발 내.맘.대.로. 연애 좀 하게 해주세요

【 HOT ISSUE 】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200%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전세계 여성들과 통하다 !

바야흐로 북미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슈퍼볼 게임(프로미식축구 결승전)이 중계되는 시즌, 영화계는 새로운 바람으로 술렁이고 있었다. 미국 최대의 비수기라 할 정도로 개봉하는 영화도 한정 상영에 초점을 맞추는 이 때,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가 주말 3일 동안 1천 3백만 달러($13,122,865)의 수입을 기록하며 공포영화 <메신저>에 이어 전미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개봉 주말 수익은 북미의 모든 관객이 영화관을 등진다는 슈퍼볼 게임 시즌이었다는 점과 슈퍼볼 시즌 블록 버스터급이 아닌 로맨틱 코미디 매니아 관객층의 높은 호응으로 얻은 성과라 더욱 주목 받을만하다. 뿐만 아니라 ‘모녀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좌충우돌 연애 참견기’라는 독특한 소재로 일상적인 공감대를 불러일으킨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는 개봉 5주차를 넘어서 전 세계 곳곳으로 ‘공감 바이러스’ 퍼트리며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가 이런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 데는 작품 초기 단계에 시나리오 작가와 배우가 만나 본인들의 진솔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이를 글 속에 녹여 내려고 애썼기에 가능했다. 유명한 배우의 삶을 살고 있으니 그들 역시 누군가의 딸이자 또 누군가의 엄마였기에 영화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 코치>의 이야기는 좀 더 밀접하게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의 못 말리는 모녀의 불꽃 튀는 연애 전쟁은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4월 5일, 마침내 전세계에 불어 닥친 여심공감의 웃음 열풍을 대한민국에서도 만나게 될 것이다.









【 About the Movie-아찔한 관람팁】
보다 유쾌하게, 보다 상쾌하게, 보다 통쾌하게 볼 수 있는 관람 TIP!


[‘철없는(?)’ 코믹 로맨스]
철없는 모녀의 티격태격&좌충우돌 해프닝!
007도 넙죽 절할 엄마의 연애 작전! 상상 초월 웃음퍼레이드!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속 펼쳐지는 모녀의 티격태격 연애 전쟁은 상상을 초월한다. 철없는 엄마 대프니는 세 딸 중 유일하게 연애에 소질이 없는 막내 딸 밀리의 데이트를 위해 말투, 옷, 머리, 구두까지 그야말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참견하는 것은 물론 그녀의 데이트 스케줄과 스킨쉽 수위 조절, 총알택시를 방불케 하는 난폭운전으로 데이트를 미행하는 등 쉴 틈 없이 거침없는 참견은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대프니의 철두철미한 연애 참견작전과 어떻게든 이를 피해 편히 연애 한번 해보려는 밀리의 밀고 당기는 좌충우돌 해프닝은 즐겁게 펼쳐진다. 그녀들이 서로를 위한(?)다는 명분하에 쉬지 않고 부딪히고 싸우고 소리치는 에피소드 등은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만의 재미로, 수 많은 전국의 여성들에게는 대리만족을, 수 많은 엄마들에게는 공감을 이끌어 내며 올 봄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아찔한’ 러블리 스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다이앤 키튼 & <워크 투 리멤버> 맨디 무어
두 배우의 환상적인 만남!


마이클 레만 감독은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를 준비하며 ‘다이앤 키튼’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영화를 시작하였다. 다이앤 키튼은 다소 철없고 엉뚱한 면이 있지만 딸들에 대한 마음만은 누구보다 강한 엄마중의 엄마인 ‘대프니 와일더’ 캐릭터에 푹 빠져 바로 출연을 승낙을 했다. 작품을 준비하는 내내 시나리오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던 그녀는 실제로 많은 대사에 그녀의 의견이 반영되어 전적으로 다이앤 키튼의 억양과 유머를 바탕으로 한 ‘대프니 와일더’가 탄생되었다.

대프니 만큼 강한 캐릭터의 막내 딸 ‘밀리’를 캐스팅하기 위한 스탭들의 심사숙고가 이어졌다. 다이앤 키튼의 딸 역할로 그녀와 잘 어울려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두 딸들과도 조화로울 수 있는 조건의 개성 있는 인물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맨디 무어를 만나게 된 마이클 레만 감독은 그 동안 많은 작품들 속에서 청순 가련한 이미지로 가려져 있던 그녀 속에 또 다른 발랄함이 숨겨져 있음을 감지하고 캐스팅 하여 결국 그들의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하였다.

다이앤 키튼과 맨디 무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모녀 사이를 보는 듯한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스탭들의 신뢰 속에 그 동안의 이미지를 모두 버리고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미디로 선보여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보여주었다.


[母女공감!]
참견은 그만 ! Vs. 다 널 위해 그런 거야 !
딸이자 엄마인 모두가 200% 공감할 핫 이슈!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에 대한 아이디어는 공동 극본가인 카렌 레이 홉킨스의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병원 대기실에서 우연히 한 엄마가 자기 기준에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와 딸의 데이트를 잡아놓은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필사적으로 딸의 결혼 상대를 찾는 참견쟁이 엄마. 그녀는 급기야 사랑이란 명목으로 딸 몰래 인터넷을 통해 ‘애인구함’광고를 내기야 이른다!’ 는 매력적인 컨셉을 떠올렸다.

늘 아웅다웅 하는 철없는 모녀, 참견쟁이 엄마 ‘대프니’와 연애능력 제로 딸 ‘밀리’의 이야기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 모두에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어나고 있는 일들 이기에 더욱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사람의 관심사인 ‘결혼’과 ‘연애’라는 목표를 위해 서로 끊임없이 부딪히고 어긋나는 대프니와 밀리, 이 모녀의 모습은 딸이자 엄마인 모든 여성들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동화된다.

억척스러운 참견쟁이 엄마와 애물단지 노처녀 막내딸의 불꽃 튀는 연애 전쟁은 대한민국 여성 관객들에게 공감 100%를 이끌어 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女心공략!]
아찔하게 신선한 훈남 vs 완소남의 등장!
당신이‘밀리’라면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자주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의 애물단지 딸 밀리의 유일한 고민은 ‘연애’, ‘내 인생에 남자 복은 없어’를 외치며 솔로의 인생을 한탄하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두 명의 훈남과 완소남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젠틀한 외모에 전도 유망한 건축가, 빵빵한 집안까지 모든 걸 갖췄지만 마음으로 끌리지는 않는 완소남 제이슨. 우연히 길에서 만나게 되었지만 첫 눈에 서로에게 반해 끌리게 된 훈남 조니. 밀리는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일주일’을 두 남자와 보내지만, 자기도 모르게 마음 속으로 끊임없이 둘을 저울질하게 된다.

‘마음이 끌리는 남자’와 ‘조건이 끌리는 남자’ 사이에 갈등하게 밀리의 모습은 우리들의 평상시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연애복 지지리도 없던 밀리에게 갑자기(?) 닥친 두 개의 행운. 과연 밀리는 마음과 조건 중에 어떤 쪽을 선택하게 될 것인가?



【 MUST HAVE 】

코미디 영화의 베테랑 스탭진, 최고와 최고의 만남 !
하이퀄리티 최강 모녀 코미디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를 위해 코미디 영화의 베테랑 스탭이 모였다. <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의 마이클 레만 감독을 시작으로 <나홀로 집에>, <웨딩 크래셔>, <브링 다운 더 하우스>의 촬영감독으로 코미디 영화의 톡톡 튀는 감각을 잡아내는 훌리오 매켓, 가족 코미디의 대가인 <게스 후>의 편집 폴 세이도르, <히치>의 트로이 타카키, <40데이즈 40나이트>, <돈쥬앙>, <듀엣>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쉐론 세이무어가 스탭의 기반을 탄탄히 잡아 주었다.

게다가 <나의 그리스식 웨딩>의 폴 브릭스와 <아이 엠 샘>, <스텝맘>의 제시 닐슨이 프로듀스와 공동각본을 맡았고,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왓 어 걸 원츠>의 의상감독으로 할리우드의 패션 아이콘 사라 제시카 파커의 의상을 책임지고 있는 샤이 컨리프가 네 여자의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창조해 주었다.

이번 작품의 스탭진에서 눈에 띄는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바로 코미디의 장르 중에서도 ‘가족 코미디’위주의 영화들을 많이 작업 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은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가 ‘가족 코미디’의 환상의 스탭진이 새롭게 시도한 ‘모녀 코미디’라는 점에서 신뢰와 기대감을 갖게 한다. 최고와 최고가 만나 탄생된 이번 작품은 관객들에게 온 몸이 즐거워지는 영화를 선사할 것 이다.


엄마와 딸이 펼치는 환상의 감동 4중창!
가창력으로 더욱 빛나는 매력 만점 뮤직 퍼레이드!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에서 노래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대프니와 세딸이 화해할 때도, 파티에서 모두 함께 즐길 때도, 그녀들이 우울해서 혼자 집에서 고독을 즐길 때도 모두 노래가 함께한다.

가수가 아님에도 익히 높은 수준의 노래실력으로 알려진 다이앤 키튼 덕에 스탭들은 한시름 덜 수 있었고, 가수로도 이미 명성을 쌓은 맨디 무어가 최종 캐스팅 됨에 따라 스탭들은 굴러들어온 행운에 환호를 질렀다. 두 주인공 이외에 맏딸 로랜 그랜험 역시 대학시절 아카펠라 그룹에 몸 담아 상당한 음악적 재능이 있었고, 둘째 딸 페라보 역시 <코요테 어글리>를 통해 익히 알려진 노래 실력자! 영화 속 이 네 명이 직접 노래한 4중창이 얼마나 수준이 높은지는 두 말하면 잔소리이다.

덕분에 가수 출신의 맨디 무어는 혼자 이끌어 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모두들 노래를 상당히 잘해서 우리끼리 농담 삼아 여성 4중창단을 만들어 거리에서 공연을 하자고 말한 적도 있어요.”라며 자신감 있는 말을 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네 여성의 시원시원하면서 로맨틱한 4중창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에 듣는 기쁨까지 재미를 한 것 배가 시킬 것이다.


엄마와 세 딸, 등장 할 때마다 변신! 또 변신!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의 파뷸러스 패션스타일!

<섹스 앤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의 의상을 담당하면서 명성을 얻은 샤이 컨리프가 맡은 네 여자의 패션 스타일은 감탄사를 연발하기에 충분하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에서 등장한 패션 아이템들이 일반인들의 핫 트랜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속 의상 역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무지개빛깔을 넘어 파스텔까지 다양한 색상의 유행하는 의상과 소품들은 영화를 관람하러 온 수 많은 여성 관객들의 쇼핑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나 네 여성의 등장으로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의상 퍼레이드는 젊은 층뿐 아니라 중년 여성들의 눈길도 사로잡는다. 20대의 날렵한 몸매를 지닌 다이앤 키튼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빅 벨트와 함께 볼륨 스타일의 스커트 매치뿐만 아니라 파티에서 입는 시크한 드레스나 도트 무늬 원피스까지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히 소화해 내며, 중년 여성들의 과감한 변신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자의 직업에 따라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의 세 딸의 패션도 눈 여겨 볼만하다. 파티쉐인 맨디 무어는 원피스 스타일의 내츄럴하고 로맨틱한 의상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하였고, 정신과 의사인 맏딸은 커리어우먼 다운 깔끔한 정장룩을, 둘째 딸의 섹시룩까지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패션은 젊은층들에게 올 봄 패션 트랜드의 핫이슈 될 것이다.



달콤한 초콜릿 머핀에서 트로피칸 웨딩 케익까지!
당신의 침샘을 자극하는 향긋한 음식 향연!

시나리오를 맡은 홉핀스와 넬슨은 작품의 상큼함과 흥미를 배가 시키는 차원에서 극중 대프니와 밀리를 요식업에 종사하는 전문직 여성으로 설정했다. 넬슨은 그녀들 직업에 전문성을 가미하게 위해 영화와 TV 드라마에 수없이 선보인 ‘케익 디바스’라는 전문 케이터링 업체를 합류시켜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도록 했다.

보통은 단순히 영화에 등장하는 케익 등을 제작해 협찬하는 역할까지 하는 업체지만 이번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에서 이들은 대프니의 보조로 조연으로 출연해 극 중 대프니의 화려한 장식의 케익들에 전문성을 보탰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식은 전체적인 테마를 영화 속 분위기와 맞추기 위해 시나리오를 미리 보고 디자인된 그야말로 작품이다. 덕분에 케익과 머핀 등 먹거리가 가득한 촬영현장에서 배우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영화 내내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는 화려한 장식의 케익들과 달콤한 머핀, 스파게티, 와인들의 향연은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의 식욕을 더욱 자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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