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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스트레인저(2007)
Perfect Stranger | 평점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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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스트레인저(2007) Perfect Stranger 평점 6.4/10
장르|나라
스릴러/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8.30 개봉
10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제임스 폴리
주연
주연 할리 베리, 브루스 윌리스, 지오바니 리비시
누적관객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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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세상에는 완벽한 비밀과 범죄는 존재하지 않는다

뉴욕의 타블로이드판 신문기자인 로위나 프라이스는 진실을 밝히려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있다. 어느 상원의원의 동성애 성향을 밝혔으나 신문사의 압박에 의해서 기사가 발표되지 못하자 알권리를 전할 수 없음에 분노를 터트리고 그러던 중 어린 시절 친구인 그레이스에게 괜찮은 정보를 듣게 된다.
바로 그레이스가 유명한 광고회사의 사장인 해리슨 힐과 관계를 가졌었고 그걸 가지고 협박하는 중이며, 그녀의 목표는 상대방의 파멸이라는 것이다. 로위나는 이 사실을 듣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얼마 뒤 그레이스가 참혹하게 살해당한 걸 알게 된다.

이에 로위나는 친구의 죽음이 해리슨 힐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하고 동료 마일스의 도움을 받아 캐서린이란 이름으로 힐의 회사에서 임시직으로 일하는 한편, 베로니카라는 이름으로 힐과 온라인에서 채팅을 하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힐을 조사해나가는데…


[ About Movie ]

영화 <퍼펙트 스트레이트>는 친구의 살인사건의 전말을 조사하기 위해 친구의 애인이었던 광고회사 CEO에게 위장 접근하는 여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물이다.

이 영화는 <고티카> 이후 4년만에 스릴러물로 돌아온 할리 베리와 최근 개봉작 <다이하드 4.0>의 브루스 윌리스, 이 두 할리우드 톱스타를 캐스팅하였고, <콜드 마운틴>, <피닉스>의 지오바니 리비시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에드워드 번즈, 레이첼 웨이즈가 주연했던 스릴러 <컨피던스>, <글렌게리 글렌로즈>, <커럽터>의 감독 제임스 폴리가 연출을 맡았다.
원작은 시나리오 작가 존 보큰캠프가 집필했으며, 토드 코마르니키에 의해 각색됐다.

4월 둘째주(2007. 04. 13~2007. 04. 15) 미국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첫 주 2,661개 스크린 1,150만 달러로 4위에 올랐다.




[ Production Note ]

화려한 주연 못지 않은 탄탄한 조연들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에는 브루스 윌리스, 할리 베리 못지않은 실력의 조연들이 출연하고 있다. 바로 <콜드 마운틴>, <피닉스>의 지오바니 리비시(Giovanni Ribisi), TV시리즈 <다크 엔젤>, TV 시리즈 <앨리 맥빌>의 니키 에이콕스(Nicki Aycox) 등이 그들이다.
특히, 지오바니 리비시는 <엑스 파일> 시리즈 등에서 경력을 쌓고, 시트콤 <프렌즈>에서 극 중 피비(리사 쿠드로)의 엉뚱하고 독특한 남동생 프랭크 버페이 주니어 역으로 출연한 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인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위생병 웨이드 일병 역으로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에서는 로위나(할리 베리 분)의 동료 마일즈 역으로 출연하여 로위나의 위장수사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사신... 컴퓨터 특수효과로 합성
브루스 윌리스와 할리 베리가 한자리에서 촬영하지 않고도 정사신을 만들어냈다. 다 컴퓨터 특수효과 덕분이다. 촬영 당시 브루스 윌리스가 촬영장에 올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영화 촬영팀은 할리 베리가 침대 위에서 연기하는 동안 브루스 윌리스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를 틀었으며 나중에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두 사람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으로 만들어냈다. 컴퓨터 특수효과가 정사장면에 이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0대 브루스 윌리스 건재함을 과시
브루스 윌리스가 <그라인드 하우스> <퍼펙트 스트레인저> <다이하드 4.0>를 잇달아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50대에 접어든 중년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근육질 몸매에 중후함까지 곁들여져 한층 더 매력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브루스 윌리스는 여주인공 할리 베리와 컴퓨터 특수효과로 베드신을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고, <퍼펙트 스트레인저>의 촬영 당시, 영화 장면 중 미모의 간호사와 격정적인 포옹신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특히 그는 이 영화 촬영 중 같이 출연한 20대 배우 타마라 펠드먼과 사귀기도 했다.
최근에도 드류 베리모어와 염문을 뿌리는 등 20년 이상 어린 젊은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일으켜 식지 않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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