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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 (2008) The Other Boleyn Girl 평점 7.7/10
천일의 스캔들 포스터
천일의 스캔들 (2008) The Other Boleyn Girl 평점 7.7/10
장르|나라
시대극/드라마/로맨스/멜로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3.20 개봉
11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저스틴 채드윅
주연
(주연) 나탈리 포트만, 스칼렛 요한슨, 에릭 바나
누적관객
왕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위험한 유혹!

왕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

볼린 가의 아름다운 딸 앤 볼린(나탈리 포트만)은 영국의 국왕 헨리 8세를 유혹하여 권력과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동생 메리 볼린(스칼렛 요한슨). 왕은 당차고 도전적인 성격의 앤과 달리 순수함과 관능미를 가진 메리에게 빠져들고 그녀를 궁으로 불러들이게 된다. 메리는 집안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왕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권력과 명예를 중요시하는 앤과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이후 왕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메리가 왕과의 동침이 불가능해지자, 동생에 대한 질투와 증오로 기회를 엿보던 앤은 동생을 밀어내고 왕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앤이 점차 다가올수록 그녀의 요부 같은 섹시미에 빠져드는 헨리 8세는 그녀를 갖기 위해 애를 쓰지만, 앤은 그와의 잠자리를 쉽게 허락하지 않고 더 큰 권력을 가진 ‘왕비’가 되길 원하는데…

[ About Movie ]

뉴욕타임즈 선정 “지난 1000년 중 최고의 스캔들”.
그 화려하고 은밀한 세기의 스캔들이 스크린으로 온다!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헨리 8세와 그를 둘러싼 두 자매의 사랑과 배신을 그린 에로틱 드라마. 실제 영국 역사를 바꾼 이들의 이야기는 그 동안 많은 영미권의 소설과 영화, 드라마를 통해 만들어질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이전의 작품이 헨리 8세와 앤 볼린을 중심으로 다룬 것과 달리, 실제 그들과 삼각관계를 이루었던 중요한 인물 메리 볼린까지 더해져 세 남녀의 은밀하고 관능적인 관계에 집중한다. 왕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치명적인 유혹. 천일 동안 한 나라의 역사를 뒤바꾼 그들의 위험한 애정행각을 다룬 <천일의 스캔들>은 2008년 3월, 그 뜨거운 스캔들의 현장으로 관객을 이끈다.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캐스팅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외모, 매혹적인 몸매, 치명적인 눈빛까지 모두 갖춘 배우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가 함께 출연하는 <천일의 스캔들>. 글래머러스한 S 라인, 도톰한 입술로 제2의 마릴린 먼로로 불리는 스칼렛 요한슨은 메리 볼린 역을 맡아 순수함 속에 감춰진 관능적인 섹시미로 에릭 바나와 뜨거운 베드씬을 선보인다. 스칼렛 요한슨이 순백의 에로티시즘을 대변한다면 나탈리 포트만은 도도한 고양이 같은 요부 캐릭터로 에릭 바나를 사로잡는 매력을 과시한다. 또한 이 섹시한 두 여배우와 사랑하는 행운의 주인공 헨리 8세 역의 에릭 바나는 섹시한 카리스마로 여성 관객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16세기 영국 궁정에서 펼쳐지는 위험한 사랑과 욕망을 그린 <천일의 스캔들>은 그 에로틱한 유혹만으로도 거부할 수 없는 MUST SEE MOVIE가 될 것이다.


필리파 그레고리 베스트셀러 원작
<더 퀸> 골든글로브 각본상 수상 피터 모간 각색
세 남녀의 팽팽한 사랑이 긴장감 넘치는 시나리오로 탄생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필리파 그레고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은 헨리 8세와 그의 두 번째 여왕 앤 볼린,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던 앤의 친 동생 메리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사랑, 음모, 권력에 대한 욕망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튜더 왕조 시절, 메리 볼린을 새롭게 등장시키면서 세 남녀의 팽팽하고 은밀한 애정행각으로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더 퀸>으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피터 모간이 각본을 맡아 원작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예감케 한다.


16세기 영국 궁중에서 펼쳐지는 색의 향연
수 백 벌의 왕족과 귀족 의상, 시선을 압도하는 세트
밤과 낮을 넘나드는 화려한 영상의 유혹

16세기 영국 궁정을 배경으로 한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그 시대적 배경에 걸맞는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의상. <셰익스피어 인 러브>, <에비에이터>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샌디 포웰이 <천일의 스캔들> 의상을 담당하였다. 그녀는 튜더 왕조 시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수백 벌의 의상을 디자인, 제작했다. 한편 제작진은 헨리 8세가 살았던 화이트홀 궁전을 런던 루카스 스튜디오에 그대로 재현했고, 그 중 가장 공을 들인 곳은 바로 침실. 왕과 두 자매의 사랑과 유혹이 펼쳐지는 가장 중요한 장소로 이곳에서 왕과 메리의 격정적인 첫날 밤이 이루어진다. 아름다운 궁전에서 보일 듯 말 듯 애태우는 에로틱한 형형색색의 의상까지 <천일의 스캔들>은 에로틱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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