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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기술 (2002) The Other Side of the Bed, El Otro lado de la cama 평점 6.8/10
연애의 기술 포스터
연애의 기술 (2002) The Other Side of the Bed, El Otro lado de la cama 평점 6.8/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뮤지컬
스페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6.11.22 개봉
10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에밀리오 마르티네즈 라자로
주연
(주연) 에르네스토 알테리오, 파즈 베가, 기예르모 톨레도, 나탈리아 버베크
누적관객
사랑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2006년 사랑의 위기극복 매뉴얼
연애의 기술

신은 두 명의 남자를 친구로 만들었다
그리고 악마는 그들에게 여자를 주었다
겉다르고 속다른 사랑에 들이닥친 연애 역사상 최악의 위기!


“파울라가 날 떠났어! 다른 놈을 사랑한대!”
1라운드: 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하비에 승!)

순정남 페드로와 바람남 하비에는 둘도 없는 친구. 그들에게는 각각 금발미녀 파울라와 천사표 소냐라는 애인이 있다. 그러나 실은 하비에는 파울라와 불륜을 즐기고 있었는데...

“소냐도 요즘 수상해! 어제 집에 안 들어왔어!”
2라운드: 내 여자가 수상하다! (페드로 승!)

파울라가 페드로에게 결별을 선언하면서 속다르고 겉다른 사랑에 폭풍이 인다. 불륜상대를 찾아내겠다고 혈안이 된 페드로, 그런 페드로의 순정에 하비에의 연인 소냐가 매료된다.

“도대체 사랑에다가 무슨 짓을 한거야?”
최종승부: 2*2= 무한대????
사랑의 놀라운 역습이 시작된다!!!

소냐의 외박을 눈치채고 애인을 향한 의심에 몸이 달은 하비에. 게다가 파울라의 입도 막아야 한다! 꼬일대로 꼬여버린 연애 역사상 최고의 위기! 그러나 사랑은 계속되어야 한다!
사랑의 위기극복을 위한 최고급 연애의 기술이 펼쳐진다~

【 Intro 】

지금,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십니까?
탈많은 연애를 위한 MUST HAVE 로맨스를 소개합니다


당신을 보면 삼킬듯 이글대던 그의 눈빛이
어느새 어두워지진 않았나요

잠시만 못 만나도 몸 달아서 전화에 불나던 그가
당신 아닌, 누군가와의 전화로 몸달아있진 않나요

세계 평화부터, 아침 날씨까지 -
끝없이 이어지던 둘의 대화가
지루한 침묵으로 변질되진 않았나요

신체 사이즈는 물론 소소한 버릇,
배꼽 옆의 복점까지 모두 다 아는 두 사람이
어느새 세상은 다 알아도
서로에겐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이 생기지 않았나요

그의 손을 잡으면
천국부터 지옥까지 두려울 게 없었는데
이제는 한 이불을 덮어도
짐스럽고 귀찮지는 않나요

**********************
이 모든 연애의 문제를 해결하는
연애 리모델링 전문 영화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검색어에도 나오지 않을
기발하고 유쾌한 기술들을 장면마다 꽉꽉 채운
2006, 사랑의 위기극복 매뉴얼 <연애의 기술>

지금 딴 맘을 먹었을지도 모를
한눈을 팔지도 모를
당신과 당신의 연인에게 바칩니다




【 About Movie 1 】

리모델링 부동산으로 재테크하시고,
리모델링 로맨스 무비로 러브테크하세요

이 영화! 당신의 사랑을 리모델링한다!

오래된 연인이 있으세요? 가족같은 편안한 느낌이 걱정되세요? 자꾸 다른 사람에게 눈이 간다구요? 아니, 애인이 수상해요??? 그렇다면 영화로 대비할 시간입니다. 영화사상 최악의 연애위기를 극복해가는 두 커플, 네 명의 남녀가 들려주는 “오래된 연애 새것처럼 만드는 연애의 기술”을 마스터하세요!
극과 극 성격의 두 남자 하비에와 페드로. 역시 그들의 극과 극 매력의 여자친구 소냐와 파울라. 네 명의 젊음이지만 그들에게서 파생되는 커플의 경우는 놀랍게도 무궁무진하다. 그에 따라 소개되는 사랑의 갈등 역시 무한대. 설레임, 질투, 거짓, 의심, 신뢰, 기다림, 후회, 열정... 사랑의 이름으로 가질 수 있는 수많은 감정들이 그들의 꼬여버린 로맨스를 타고 관객에게 전달된다. 당신이 하비에처럼 거침없는 대담남이든지, 페드로처럼 소심한 순정남이든지간에 당신이 만났을, 혹은 만나게 될 연애의 위기상황들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이 영화! 당신의 영화를 리모델링한다!
천편일률 로맨틱 코미디, 지겨우셨죠? 백마 탄 왕자 출연 불가!
운명적 만남 언급 불가! 지루한 2각관계, 뻔한 3각관계는 가라!
모든 연애의 가능성이 명랑발칙하게 펼쳐지는 사랑의 무한관계가 온다!
지루한 연애를 위한 링클프리 & 비타민 로맨스 무비 <연애의 기술>,
영화의 수준을 높여드립니다!

우연히 만난 남과 여가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골인한다는 만고불변의 로맨스 무비 플롯. <연애의 기술>은 과감하게도 페드로의 연인 파울라의 결별 선언에서 출발한다. 한 커플이 해체되는 순간 마치 ‘나비효과’처럼 수많은 젊은이들의 사랑에 파급효과가 미친다. 인간이 스스로의 마음가는 방향을 짐작할 수 없듯, 이 영화의 인물들 역시 그 애정의 방향을 가늠할 수 없다. 백 년 로맨스 무비의 법칙이 2006년 깨어진다. 너무나 유쾌하게...



【 About Movie 2 】

스페인에서 왔습니다!
발렌시아 오렌지 같은 상큼, 달콤, 비타민 로맨스 무비

페넬로페 크루즈의 관능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독창성
투우와 플라멩고의 열정
마드리드의 태양
피카소의 예술혼
... 그리고 상큼한 발렌시아 오렌지
그 모든 느낌을 모아, 당신에게 갑니다

2002년 월드컵으로 세계가 발칵 뒤집혔을 때 축구라면 투우만큼이나 열정적인 스페인을 월드컵 이상으로 뒤집어 버린 영화가 있었다. 바로 <연애의 기술>. 매력만점 스페인의 젊은 배우들을 총망라한 캐스팅과 기존 영화의 룰과 타협하지 않는 신인감독 에밀리오 마르티네즈 라자로의 놀랍도록 과감한 연출로 스페인 박스 오피스의 기록을 확 뒤집어 버렸다. 그 뿐인가. 스페인의 아카데미라는 고야상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배우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내친김에 로맨스 무비라면 관심없어하던 선댄스 영화제에까지 초청되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비타민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스페인 발렌시아 오렌지처럼
화제와 감성의 비타민을 꽉 채운 로맨스 무비가 온다! 언제? 11월 22일에!



【 Character 소개 】

흐트러진 침대의 오리발파/ 하비에

적당한 바람은 오래된 연애에
건강한 활력을 가져다 줍니다!
꼭 명심하세요,
사랑은 하는 것보다 시치미 떼는 게 중요합니다

눈물젖은 침대의 순정파/ 페드로
한 여자만을 향한 진실한 마음이 때로는
다른 여자를 유혹하는 최고의 매력이 된다는 거 아세요?
사랑은 하는 것보다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따뜻한 침대의 감성파/ 소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사람도 매일 조금씩 보다보면 마음에 들어오나봐요.
그 사람이 애인의 단짝친구라 해도!

뜨거운 침대의 육체파/ 파울라
사랑은 본능 아닌가요? 본능에 솔직해지세요!
그것이 사랑의 본능이든 아님
남의 떡이 커보이는 본능(?)이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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