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라카와나 블루스(2005)
Lackawanna Blues | 평점10.0
$movie.getMainPhotoAlt()
라카와나 블루스(2005) Lackawanna Blues 평점 10.0/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4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지 C. 울프
주연
주연 S. 에파사 메커슨, 마르쿠스 칼 프랭클린

뉴욕 주, 라카와나 시의 왓슨가 32번지에는 유모 혹은 엄마로 통하는 레이첼이 운영하는 하숙집이 있다. 레이첼은 오갈 데 없이 내몰린 흑인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을 도우며 살아간다.
부모가 이혼한 후, 엄마 에일린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웨이트리스 일을 하게 되자, 어린 루벤은 하숙집 방에 혼자 방치된다. 이를 보다 못한 레이첼은 에일린을 설득해 루벤을 돌봐주기로 한다. 엄마가 멀리 떠나 버린 후에도 루벤에겐 레이첼이 있어 전혀 슬프지 않다.
레이첼의 하숙집에는 모두 사연이 있는 흑인들이 모여 있었다. 루벤은 이들을 통해, 인종차별의 아픈 과거와 전쟁이 남긴 상처, 연인을 위해 살인까지 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을 배워 나간다. 레이첼은 왓슨가 32번지 일대에 사는 모든 주민들의 어머니였고, 유모였고, 안식처였다.
어른이 된 루벤은 전성기의 흥겨움이 사라지고 빛이 바랜 마을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끼지만, 레이첼의 사랑 덕분에 사람들이 진정한 공동체의 울타리를 마련했음을 느낀다.
(KBS)

각색을 맡은 루벤 산티아고-허드슨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부모의 이혼으로 방치됐던 한 소년이 따뜻한 하숙집 주인아주머니의 사랑 속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가 성장해 가는 동안 보고, 들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흑인들의 삶을 대변하는 음악인 블루스의 선율을 타고 감동적으로 전해진다.
(KBS)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