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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렉스(1998)
T-Rex :Back to the Cretaceous | 평점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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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렉스(1998) T-Rex :Back to the Cretaceous 평점 6.7/10
장르|나라
어드벤처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6.04.13 개봉
4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브렛 레너드
주연
주연 피터 호튼, 리즈 스타우버
누적관객
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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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백악기 시대의 공룡을 만나는 짜릿한 모험의 세계!
16살 소녀 앨리가 겪는 엄청난 공룡시대 모험담. 자연사 박물관 복도를 거닐던 그녀는 마법처럼, 무려 6천 5백만년 전 백악기 시대로 떨어진다. 익룡이 하늘을 날고 맘모스의 발자국이 즐비한 계곡을 따라 앨리는 흥미로운 탐험을 시작하고 15톤의 무게, 6m의 키를 가진 티라노사우루스와 맞닥뜨리는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공룡의 날카로운 이빨을 주의할 것!
살아 있는 공룡을 만나는 유일한 기회, IMAX 3D!


높이 6m, 길이 12m의 어마어마한 공룡이 8층 높이의 초대형 IMAX 스크린에 입체로 출몰한다면? 우리는 호흡을 잠시 멈출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룡을 IMAX 스크린에 담는다는 아이디어는 사실 성공이 보장된 것이었다.” 프로듀서 겸 공동 각본가인 앤드류 겔리스는 말한다. IMAX 3D의 초대형 화면과 선명한 화질, 생생한 디지털 사운드와 엄청난 원근감을 느낄 수 있는 3D 입체는 관객 스스로는 절대 가볼 수 없는 장소와 시간을 현재로 가져오는 마법을 부릴 수 있으며 특히 실감나는 공룡을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공룡 티렉스> 3D는 IMAX 3D 기술 자체의 최고 이점을 이용, 과거 공룡을 그려냈던 그 어떤 영화들보다 더 사실적인 공룡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굉장히 세세한 점들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큰 화면과 큰 포맷의 필름에 입체로 만나보는 3D 기술은 스크린을 뚫고 당신을 집어삼킬 듯 이빨을 드러내는 공룡을 체험할 수 있는 흥분되는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

초목 가득한 거대 수풀 속에 갖가지 공룡이 살아 숨쉬는 6천 5백만 년 전 백악기 시대의 거대하고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가 IMAX 체험을 통해 관객들 앞에 다시 펼쳐지는 짜릿한 기회! <공룡 티렉스> 3D가 당신을 백악기로 이끌어 줄 것이다.


상상을 현실로!
과학자와 고생물학자의 검증 끝에 탄생한
거대하고 흥미로운 공룡 대모험


<공룡 티렉스> 3D의 핵심은 공룡이었고 그들을 가능한 한 실제에 가깝도록 만드는 것이 영화의 최대 목표였다. 사실 그대로가 아니라 괴물로 그려내는 데 목적이 있었던 <쥬라기 공원>의 공룡의 경우 실제보다 훨씬 더 포악하고 무시무시하게 표현되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공룡 티렉스> 3D는 아이들이 겁을 먹거나 무서워 할 수 있는 공룡의 모습이 아닌, 최대한 실제 모습에 가깝고 정확하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단순히 공룡의 외양 뿐 아니라 그들의 생활 습성 역시 빼놓지 않았다. 평소에 공룡의 모성본능에 대한 가설을 가지고 있던 앨리가 티라노사우루스의 알을 보호하고 공룡과 교감을 나누는 장면만 보더라도 영화가 얼마나 세심하게 백악기를 재현했는지 알 수 있다.

제작진들은 언제나 고생물학자들에게 작고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해가며 작업하였고 각각의 장면은 수많은 과학자, 고고학자들의 검증을 거쳐서 제작되었다. 덕분에 영화는 관객들에게 실제 체험과 흡사한 백악기로의 여행을 안겨줄 수 있게 되었으며 관객들은 다시 못 올 이 특별한 여행을 통해 공룡을, 그리고 공룡이 살던 시대를 보다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공룡 티렉스> 3D는 무시무시한 공룡이나, 당신을 갈기갈기 찢는 포악한 공룡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는 IMAX기술을 이용하여 우리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시절에 살았던 거대하고 웅장한 생물체인 공룡을 보여주고, 체험하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최상의 교육은 직접 체험하는 것!
흥미로운 시간여행과 함께 배우는 고고학의 세계!!


<공룡 티렉스> 3D는 ‘공룡’이라는 중심 테마와 함께 바넘 브라운과 찰스 나이트 등 유명한 고생물학자들의 갖가지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제로 영화는 전세계의 공룡 유적지 발굴에 힘쓰고 있는 고생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탄생할 수 있었으며 영화 속에서 공룡에 대한 가설과 화석 발굴 현장 등 많은 정보들이 제공된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며 매력적인 생물인 공룡이 남긴 흔적의 발견을 통해 수백만 년 전 세계의 모습을 이해하는 고생물학의 매력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한 편, <공룡 티렉스> 3D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중인 교육용 자료에서 지질 연대기 및 공룡 멸종에 관한 이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공룡의 복원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교사가 지도할 수 있는 활동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영화에 대한 흥미가 자연스럽게 교육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교실에서 벗어나 신선한 IMAX 3D 입체체험을 함과 동시에 재미있는 수업교재로도 활용 가능한 CGV IMAX 3D 교육용 자료는 이미 서울, 경기 지역 150여개 학교에 무료로 제공되었다.



지금껏 이렇게 사실적인 공룡은 없었다!
앞선 기술력으로 탄생한 <공룡 티렉스> 3D!


<공룡 티렉스> 3D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에 가까운 모습으로 재현된 공룡의 어마어마한 모습과 귓청을 울리는 생생한 울음소리가 IMAX 3D 포맷에 처음으로 담겼다는 점이다. 영화의 특수효과를 맡은 블루스카이(Blue Sky)/VIFX는 이 작업을 위해 60명이 넘는 인원을 동원해 일년 반이 넘는 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여 백악기 시대의 공룡을 재현해냈다.(블루스카이(Blue Sky)/VIFX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마겟돈>, <엑스파일>, <타이타닉>과 같은 대작 영화의 특수 효과 작업을 함께했던 유능한 디지털 애니매이션, 시각효과 스튜디오)

<공룡 티렉스> 3D에서 보여지는 모든 공룡들은 전부 컴퓨터로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의 다른 영화들에서 모형을 이용했던 것과 차별화된다. 관객들이 거대한 IMAX 3D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게 되는 이 공룡들은 모두 컴퓨터 이미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움직임이 자연스러우며, 지금껏 보아온 그 어떠한 공룡들보다 실감나게 다가올 것이다. 이렇듯 컴퓨터를 이용한 공룡 재현은 제작과정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였으며 실사촬영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실사촬영과 컴퓨터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공룡의 이미지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은 극도의 정밀함을 요구했고 카메라의 기본적인 세팅에서부터 앵글, 카메라의 위치와 배우들 간의 거리 등 모든 과정이 정교하게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이다.

<공룡 티렉스> 3D의 제작진은 이처럼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술에 도전함과 동시에 신영역을 개척해나가며, 성공적으로 백악기 시대를 스크린으로 불러 올 수 있었다.



과거로의 마법은 최적의 촬영지에서부터!

영화 초반, 중요 장소였던 화석발굴현장은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풍부한 공룡의 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캐나다 서남부 앨버타 주, 브룩스시 근처에 자리한 앨버타 주립공룡공원에서 촬영했다. 스튜디오가 아닌, 현장감이 살아 있는 공룡 공원에서의 촬영으로 관객들은 훨씬 실감나는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관객들에게 영화의 장면 하나하나에 더 큰 믿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영화 속에서 앨리가 6천 5백만년의 시간을 거슬러 백악기 시대로 빠져드는 박물관 역시 앨버타 주립 공룡공원 내에 위치한 ‘로얄 티렐 뮤지엄’. 각본가인 앤드류 겔리스는 수많은 공룡 표본들과 화석, 고생물학 자료 등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강한 요소들을 제공하는 자연사 박물관이 현재에서 과거로 시간이 이어지는 공간으로써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때마침 공원 내에서 적당한 박물관을 찾았던 것이다.

한 편, 백악기시대를 위한 촬영지는 미국 서북부, 워싱턴 주의 올림피아 열대 우림(Olympia Rain Forest)이었다. 이 지역은 굉장히 신비롭고 놀랄 만큼 녹음이 우거진 곳으로 과학자들이 후기백악기시대의 모습과 가장 흡사하다고 인정할 만큼 눈부신 자연경관이 보존된 곳이다.

이렇게 완벽한 촬영지들과 IMAX 3D의 기술이 만나, 어디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로 실감나는 영화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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