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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

플레이어 예고편 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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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2006)
Saw III | 평점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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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2006) Saw III 평점 7.1/10
장르|나라
스릴러/공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6.11.30 개봉
10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대런 린 보우스만
주연
주연 토빈 벨, 쇼니 스미스
누적관객
38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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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 두 개의 미션이 동시에 시작된다!
유능한 뇌 전문 박사 린은 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병상에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 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다른 방에 잡혀있는 또 다른 인질이 미션을 모두 마칠 동안 직쏘를 살려야 한 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같은 시각, 나무 상자 안에서 깨어난 제프. 그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주어진 게임은 아들의 사고와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직쏘가 정한 규칙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는 게임을 풀 수 있는 단 두 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끝이라 생각한 순간, 또 다른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동시에 시작된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 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지 못하며,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린의 목에 걸려 있는 폭탄장치는 직쏘의 심장 모니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 직쏘의 심장이 멎거나 그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폭발해 버리게 된다. 린과 제프는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이미 또 다른 게임은 시작되고 있었는데…

【 History of SAW 】

2004년, 한편의 영화가 전 세계인의 상상력을 조롱하다!

<쏘우>
- 개봉 첫 주 제작비 10배의 흥행 수익 돌파!
- 전 세계 흥행스코어 1억 3천 만불, 제작비 50배의 흥행 달성!
- 예상을 뛰어 넘는 완벽한 시나리오로 ‘다중반전’의 새로운 영화 형식을 정립!

2005년, 속편의 법칙은 <쏘우2>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쏘우2>
- 다시 뭉친 <쏘우>의 제작진, 웰메이드 스릴러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예고!
- 또 다시 전 세계의 열광 속에 속편의 법칙 마저 무시한 경이적 흥행 달성!
- 전편 대비 2배의 오프닝 스코어, 10배의 흥행, 또 다시 전 세계 1억 달러 흥행 돌파!
- 1, 2편 전체 수익 2억5천만 달러 달성!

그리고 2006년… 퍼펙트 스릴러의 완성 <쏘우3>가 온다!
- <쏘우2>의 감독, <쏘우1,2>오리지널 제작진의 참여!
- 쏘우 시리즈의 룰마저 깨어버리는 과감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
- “앞으로 20년간 이런 스릴러는 나오지 못할 것"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찬사!
- 343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로 쏘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수익 기록!
- 최고의 반전 스릴러로 불렸던 <식스 센스>오프닝 스코어 갱신!
-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1위! 2006년 개봉 스릴러 중 2위!



【 PRODUCTION NOTE 】

놀랍지 않다면 쏘우가 아니다!!
전편의 한계를 넘어선 3배의 충격 <쏘우3>

<쏘우3>가 전 세계를 흥분에 빠뜨렸다! 10월 27일 미국에서 개봉한 <쏘우3>는 343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거두었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할로윈 데이 개봉작 중 1위, <다빈치 코드>를 이어 2006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두었다. 또한 <쏘우3>는 최고의 반전 스릴러로 일컬어 졌던 <식스 센스>의 성적도 무너뜨렸다. “전편을 뛰어넘는 영화”, “앞으로 20년간 이런 스릴러는 나오지 못할 것”등 놀라운 기록만큼이나 뜨거운 평론과 관객의 찬사를 받고 있는 <쏘우3>는 충격적인 반전과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미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다시 한번 뛰어넘어 버린 것이다. <쏘우3>의 이러한 기록은 촬영 당시부터 끊이지 않았던 각종 스포일러성 루머와 파파라치 공세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리 <쏘우>라 하더라도 3번째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을 것이다.”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를 단번에 일축해 버린 셈. 다가오는 11월 30일,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될 새로운 <쏘우3>. 국내 관객들은 <쏘우3>를 위해 스릴러 리스트 1위 자리를 비워두어야 할 것이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면 쏘우가 아니다!
새로운 <쏘우>를 변주해낸 오리지널 제작진!

<쏘우3>는 스릴러 장르로선 유례 없이 3편까지 대성공을 거둔 영화다. 기존 시리즈 영화들이 만들어 놓은 편견의 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이러한 결과의 원동력은 바로 같은 소재 속에서도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주해낸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있었기 때문. <쏘우3>는 <쏘우2>의 개봉 6주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프로듀서 그렉 호프만을 제외한 <쏘우>의 오리지널 제작진 95%가 재결합해 탄생시킨 작품이다. 특히 그 중심에는 관객의 예상을 뒤엎는 기막힌 반전과 치밀한 극적 구성을 선보이며 매 시리즈마다 ‘역시 쏘우!’라는 열광을 이끌어낸 천재 듀오 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이 있었다. <쏘우>시리즈를 오늘날의 자리에 오르게 한 그들은 <쏘우3>에서 기존 스릴러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도 모자라 자신들이 만든 <쏘우>의 틀마저 과감히 깨버리며 프랜차이즈 스릴러물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3편에 대한 부담감으로 연출을 고사하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조차 “<쏘우3>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전혀 본 적이 없는 어떤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완벽하게 이루어냈다”라고 각본에 대만족을 표현하며 선뜻 연출을 맡았다고. 관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스릴과 감동마저 선사할 트릭을 숨겨두고 있는 <쏘우3>. 기대하라,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볼 것이다!

가능한 것은 감탄뿐!
예측할 수 있다면 <쏘우>가 아니다!

비밀로 얽혀 있는 사람들. 각자에게 주어진 서로 다른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을 수 없으며, 주어진 두 가지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가 없다. 또한 함정마저도 규칙이 된다. 이처럼 <쏘우3>는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고도의 두뇌 플레이를 요하는 두 가지 미션을 동시에 진행시키며 잠시도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후반부, 두 게임 속에 계산해 놓은 치밀한 함정과 각 인물간의 놀라운 관계를 드러내며 관객을 향해 던지는 마지막 반전은 커다란 충격과 함께 영화가 관객보다 영리함을 증명한다. “이 영화는 똑똑한 관객을 위한 영화이다.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그들이 생각할 수 없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믿을 수 없을 만큼 노력했다”는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말처럼, <쏘우3>는 단순한 반전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보는 내내 단 한 순간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치밀한 시나리오로 전편을 다시 한번 넘어서고 있다. 예측하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감탄 뿐이다!

왜 모두가 열광하는가?
흥행시스템의 새로운 기준 <쏘우3>

흔히 전작의 후광효과를 노린 시리즈 영화의 한계를 참신한 아이디어의 부재 그리고 그를 보완하기 위한 볼거리식 물량공세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확보한 이름값을 통해 어느 정도 안정된 흥행을 보장받는 한편, 높아진 관객의 기대치와 그에 비례하는 눈높이를 만족 시키지 못해 결국 전작의 아성을 스스로 깎아 내린 사례가 많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로 3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쏘우3>는 팽팽한 긴장감과 반전을 주무기로 하는 스릴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그와는 반대적인 입장임이 분명하다. 10억이라는 저 예산으로 100배의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1편부터 어느덧 10배의 제작비를 과감히 투입하고 있는 이번 <쏘우3>까지 매 작품마다 신기록 경쟁이라도 하듯 스스로가 기록한 흥행스코어를 연거푸 갱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자기복제와 몸집 불리기식 속편제작에 이어 아시아권까지 눈을 돌리고 있는 헐리웃의 리메이크 열풍을 곱씹어본다면, 참신한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을 이끌어 낸 <쏘우>, <쏘우2>, <쏘우3>의 흥행질주는 이제 단순한 프랜차이즈물이 아닌, 소재의 고갈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국내외 영화시장이 벤치마킹 해야 할 장르적 발전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스스로가 지닌 장점이 무엇인지, 더 나은 속편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모범답안이 바로 <쏘우3>의 탄생과 더욱 막강해진 그 흥행력 안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 SPECIAL NOTE 】

독립된 게임. 하지만 1, 2편의 모든 시간과 공간이 관통된다!

영리한 살인마 직쏘는 1,2편의 치밀한 게임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전편 게임의 주인공 들은 그 이후 어떻게 됐을까? 전편을 보며 한번쯤 품어봤던 수많은 의문들이 3편에서 모두 풀린다! <쏘우3>는 시리즈를 벗어나 독립적으로 게임을 진행시키면서도 플래쉬백을 이용해 관객들이 그냥 지나쳐 버렸던 1,2편의 구석구석을 훑으며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맞춰 놓고 있는 것. 이미 알고 있고,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던 사건들이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올 때, 관객들은 반전보다 거대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드러나는 직쏘의 실체. 그 안에 숨겨져 있던 놀라운 비밀이 파헤쳐진다!
<쏘우3>는 더욱 치밀해진 게임과 거대한 함정 뿐만 아니라, 서로 얽혀진 비밀스러운 관계와 각각의 캐릭터 표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2편의 제작 당시 이미 3편의 결말을 미리 염두에 둔 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의 치밀한 계산이 담긴 놀라운 인과관계의 연속은 관객들의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실질적인 공포를 맞닥뜨리게 만든다. 거기에 지능적인 살인마 직쏘와 그의 후계자 아만다와의 섬뜩한 관계가 시작되는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기를 반복하며 서서히 풀어 헤쳐놓는 직쏘의 숨겨진 비밀은 <쏘우3>가 곳곳에 품고 있는 놀라운 반전에 뼈와 살을 붙이며 결말의 충격을 더욱 배가 시키고 있다.

새로워진 <쏘우3>게임의 룰을 즐겨라!
RULE 1_ 2개의 미션을 풀어라... 하지만 그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RULE 2_ 정해진 규칙을 지켜라... 하지만 함정도 규칙의 하나다!
RULE 3_ 결과를 선택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하든 대가가 따른다!
RULE 4_ 미션을 풀면 살수 있다… 하지만, 살아 남는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이 아니다!
RULE 5_ 직쏘는 죽일 수 있다…하지만, 그의 심장이 멎으면 모두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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