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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2005)
Always - Sunset on Third Street, ALWAYS 三丁目の夕日 | 평점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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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2005) Always - Sunset on Third Street, ALWAYS 三丁目の夕日 평점 6.9/10
장르|나라
드라마/가족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33분
감독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주연
주연 요시오카 히데타카, 츠츠미 신이치, 코유키

십대 소녀 무츠코(호리키타 마키)는 작은 정비소에 일자리를 얻고 고향을 떠나 도쿄로 상경한다. 다혈질 성격의 사장 스즈키(츠츠미 신이치)와 무츠코는 가끔 다투곤 하지만 스즈키의 가족들은 무츠코를 따뜻하게 받아들인다. 1958년, ‘유히’ 지역 3번가에는 도쿄타워가 완공되어 가고 스즈키 가족과 이웃들은 부유하지는 않지만 꿈과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간다. 한편 정비소 맞은 편에서 과자점을 하는 삼류소설가 류노스케(요시오카 히데타카)는 사모하는 히로미(코유키)의 부탁으로 준노스케라는 아이를 얼떨결에 맡게 된다. 준노스케는 류노스케가 쓴 소설을 너무도 좋아하며 그의 열혈 팬이 되어가고, 류노스케도 그런 준노스케에게 서서히 가족애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1950년대 쇼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일본의 국민만화 <3번가의 석양>을 영화화 한 작품.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은 1958년 도쿄타워가 완공될 즈음, ‘유히’ 지역의 3번가에서 살아가는 도쿄 서민들의 삶을 충실히 재현해내고 있다. <라스트 사무라이>의 코유키, <착신아리 파이널>의 호리키타 마키, <박사가 사랑한 수식>의 요시오카 히데타카 등의 초호화 캐스팅과 더불어 시각효과 전문가였던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가 컴퓨터그래픽 실사를 활용해 완벽하게 재현해낸 1950년대 도쿄의 풍경이 일본 국민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개봉 당시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일본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감독, 편집, 각본상을 포함한 12개 부문을 수상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피를 나누지 않고서도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가족애’를 그려낸 소박하고 아름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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