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레전드 오브 조로(2005)
The Legend of Zorro | 평점7.9
$movie.getMainPhotoAlt()
레전드 오브 조로(2005) The Legend of Zorro 평점 7.9/10
장르|나라
서부/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5.10.27 개봉
13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틴 캠벨
주연
주연 안토니오 반데라스, 캐서린 제타 존스
누적관객
295,068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전설로 기억될 조로와 엘레나의 ‘비밀서약’
전설적인 ‘조로’로 거듭난 알렉한드로 데 라 베가(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아름다운 엘레나 (캐서린 제타 존스) 커플은 도시를 집어삼키려는 몬테로의
음모를 막은 이후 다시는 검을 잡지 않겠다는 ‘비밀서약’을 맺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의 행복한 은둔생활도 잠시, 캘리포니아가 미연방의 31번째
주로 편입을 결정하자 토지 소유권을 독점하려는 대부호 연합은 걸림돌인
조로를 제거하기로 하는데...

역사를 뒤바꿀 ‘오르비스 우눔’의 음모? 지금 사랑과 모험의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음모를 막으려는 조로와 엘레나 사이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엘레나는 결국 조로의 곁을 떠난다. 한편 와인 비즈니스를 위해
프랑스에서 온 아망드 백작은 옛애인 엘레나에게 교묘하게 접근하는 한편,
비밀조직 ‘오르비스 우눔(Orbis Unum)’을 동원해서 역사의 흐름을 뒤바꿀
거대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아망드와 오르비스 우눔의 비밀을 파헤치던
조로는 자신과 엘레나가 멀어지게 된 것도 철저한 음모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버티칼 리미트>, <마스크 오브 조로> 마틴 캠벨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재결합한 하반기 최고의 특급 프로젝트!
조로의 전설이 헐리웃의 신화로 부활한다!!

전세계 2억 5천만불 이상의 흥행돌풍을 일으킨 <마스크 오브 조로>의 드림팀이 돌아온다. <버티컬 리미트>로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마틴 캠벨 감독과 금세기 가장 위대한 감독이라 일컫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재결합이 바로 그것. 이 두 명의 세계적인 거장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 만으로도 <레전드 오브 조로>는 제작 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다. 스필버그가 자신의 제작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준 <마스크 오브 조로>의 속편 <레전드 오브 조로>의 감독으로 마틴 캠벨을 다시 영입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 에베레스트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K2를 배경으로 탐사대원 간의 모험과 사랑을 그린 <버티컬 리미트>의 스펙터클한 영상미는 5년의 세월 동안 더욱 업그레이드된 완성도와 함께 <레전드 오브 조로>의 화려한 탄생을 이끌어냈다. <마스크 오브 조로> 이후 7년, 시공간을 뛰어넘어 우리 앞에 다시 돌아온 조로의 검은 마스크는 더욱 강력한 액션, 더욱 강렬한 사랑은 물론 새로운 전설을 예고하는 최고의 파트너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전세계 스크린에 거대한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 특수효과 웨타 워크샵, <스파이더맨2>,<터미네이터3>,<타이타닉>…
캐스팅보다 화려한 최고의 스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헐리웃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금세기 최고의 액션미학!!

조로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고난도의 액션 연기를 마다하지 않은 두 주연배우의 프로 정신이 고스란히 스크린 속에 옮겨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헐리웃 최고 스텝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틴 캠벨의 만남에 기꺼이 동참한 최고의 제작진에는 전편의 스케일을 훌쩍 뛰어넘는 특수효과 부문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특수효과의 명가로 급부상한 뉴질랜드의 웨타 워크샵(Weta Workshop)가 미니어쳐 제작 부문을 총괄한 것을 비롯, <스파이더맨2>, <터미네이터3>, <쥬라기 공원>, <반헬싱> 등 내노라하는 블록버스터의 특수효과와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케빈 맥터크와 크리스토퍼 스택의 팀은 물론,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음악감독 제임스 아너, <반지의 제왕>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검술 액션 감독을 맡았던 밥 앤더슨이 전격 기용되었다. 최고 제작진의 리스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미션 임파서블2>의 편집담당 스튜어트 베어드, 그리고 <아일랜드>의 각본을 탄생시킨 최고의 파트너 알렉스 커츠만과 로베르토 오찌가 각본을 맡았다. ‘터미네이터’보다 파워풀하고 ‘스파이더맨’ 보다 빠르게,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스케일을 능가하는 조로 커플의 액션과 제임스 아너가 창조해낸 웅장한 선율이 결합, 전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미를 탄생시켰으며, 새로운 위기와 로맨스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두 주인공의 모험담은 뉴질랜드와 멕시코, 샌프란시스코를 아우르는 광활한 로케이션으로 완벽하게 표현됨으로써 명실공히 올가을 최고이자 유일한 블록버스터 <레전드 오브 조로>를 탄생시켰다.



검투액션의 신화를 창조한 최강 섹시커플의 컴백!
전설로 기억될 위대한 사랑 앞에 Z의 신화를 함께할 또 하나의 이니셜이 새겨진다!!

화려한 액션, 조로와 엘레나의 섹시한 검술 대결, 그리고 두 사람의 열정적인 탱고씬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마스크 오브 조로>의 두 주인공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사상 최고의 섹시 커플로 돌아왔다.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꿈꾼 두 사람 앞에 들이닥친 피할 수 없는 대결과 모험을 선보이는 <레전드 오브 조로>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물론 캐서린 제타 존스의 액션배우로서의 대변신을 맛볼 수 있는 작품. 전편에서 선보인 두 사람의 섹시한 검술 대결이 전통적인 이미지의 조로 캐릭터를 명실상부한 액션 영웅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감독의 상상력이 빚어낸 명장면이었다면, 조로의 명실상부한 최강 파트너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엘레나의 모습은 영화 속 강인한 여성 캐릭터의 또다른 매력을 제시하는 새로운 도전이라 할 수 있다. 탱크탑과 타이트진 대신 레이스로 장식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도 얼마든지 섹시한 액션을 선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캐서린 제타 존스야말로 <레전드 오브 조로>의 히든 카드.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배우로 뽑힌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헐리웃 최고의 지적인 섹시함을 지닌 캐서린 제타 존스. 두 사람의 완벽한 앙상블과 예상을 뛰어넘는 유머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총기 액션을 뛰어넘는 우아함과 섹시함으로 올가을, 관객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두 개의 이니셜 ‘Z’와 ‘E’를 새길 것이다.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를 능가하는 감동으로 기억될 액션을 창조한다!
최고의 검술 전문 감독이 탄생시킨 고품격 검투액션의 신기원!!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틴 캠벨이 <레전드 오브 조로>의 제작을 결심했을 때 가장 고심했던 부분은 바로 전편에 비해 한층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와 속편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보다 장대한 스케일과 현란한 볼거리는 당연한 일. 조로와 엘레나를 비롯해서 악당 캐릭터도 차별화를 두는 한편 극중 유머와 재치도 강하게 부각시키는 데 역점을 뒀다고. 스펙타클의 측면에서 두 사람이 가장 많은 공을 들인 건 역시 조로 캐릭터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검투액션의 차별화였다. <마스크 오브 조로>에서 선보였던 검술이 이제 막 검은 마스크를 쓰기 시작한 영웅의 시작을 상징한다면, <레전드 오브 조로>가 선보이는 검술은 화려하면서도 절제되고 강력하면서도 우아한 고품격 검술 액션. 이렇게 새로운 업그레이드에는 바로 <캐리비안의 해적>과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장엄한 검술 전투씬을 연출했던 검술 전문 감독 밥 앤더슨의 영입이 있었다. 단순히 찌르고 베는 검술이 아닌, 상대방의 숫자와 성별, 실력 차이까지 철저하게 염두에 두고 각기 다른 안무를 창조해낸 그만의 탁월한 노하우는 시종일관 펼쳐지는 현란한 액션의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레전드 오브 조로>만의 놀라운 검투액션을 창조해냈다. 특히 인트로에서 조로가 아슬아슬한 다리 건설현장에서 4명의 적을 상대로 펼치는 아크로배트 검술 액션과 달리는 기차 위에 말을 타고 올라타는 장면, 많은 적에 맞서 싸우는 장면과 한꺼번에 6명과 싸우는 액션씬은 화려한 스케일의 <레전드 오브 조로>만의 검술액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장면.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