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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두

플레이어 예고편 외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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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두 (2005) Detective Mr. Gong 평점 5.0/10
공필두 포스터
공필두 (2005) Detective Mr. Gong 평점 5.0/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6.05.11 개봉
10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공정식
주연
(주연) 이문식, 김유미
누적관객
기대하라! 흥분하라! 환호하라!
2006년 국가대표 코믹히어로 탄생!
홀홀단신 원맨생쇼...공필두

빳데루 기술 하나로 형사된
삽질수사 전문 ‘공필두’
명예회복을 위한 원맨생쑈 일발 장전 완료!


유니버시아드 레슬링 동메달 리스트로 강력반 형사에 특채된 공필두(이문식).
서울에서 시작한 형사질이 대전, 대구 찍고 군산까지.
삽질수사 전문답게 오늘도 가해자 대신 피해자를 검거하는 사고를 치고 남몰래 제주도 좌천을 준비하는 짐가방을 꾸린다.
그뿐이랴? 나이 40 다되도록 노총각 신세에 빚보증으로 신용불량자 딱지까지.

필두는 노총각 아들 뒷바라지에 솥뚜껑 운전 벗어날 줄 모르던 홀아버지가(변희봉) 쓰러지는 대형사고가 발생하자,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군산 조직 No2. 태곤(김수로)로부터 만수파의 보스 ‘만수’를 물먹이자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현장에서 필두를 기다린 것은 마약반 형사들. 태곤은 잠적하고 마약반 형사들은 마약반 소탕 대작전에 찬란한 이름 석자 ‘공필두’를 비리 형사로 당당히(?) 올리고 마는데……

졸지에 비리 형사 리스트에 오른 공필두.
민중의 지팡이… 일단은 버린다!
공필두가 가야 할 길은 삽질 수사의 대장정뿐!
바람과 함께 사라진 ‘태곤’(김수로) 찾아 누명 벗고 명예 회복하는 것뿐!

조폭을 맨손으로 때려잡고,
짜장면을 철근처럼 씹어 먹으며,
달리는 순찰차 2호에서 뛰어 내리는
공필두의 고독한 홀홀단신 원맨 쌩쇼 스따뜨!!!

대한민국 대표코미디
월드컵을 의식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줄이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2006년 5월.
스크린 쿼터 축소 이후 처음으로! , <다빈치 코드>, <엑스맨:최후의 전쟁>과 당당히 맞짱 뜰 준비를 하고 있는 한국 영화가 있으니 바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를 선언한 <공필두>가 그 주인공이다.

제작비 5억불이 넘는 미국의 대작 상업영화들에 맞선 한국의 국가대표 <공필두>가 선택한 차별화된 전략은
관객과 가장 쉽게 소통될 수 있는 강력한 코드, 웃음!

그러나,
유치찬란의 슬랩스틱, 진정성 없는 단순한 말장난, 인과도 개연성도 없는, 공감을 담보하지 않는 웃음을 위한 웃음이 주류를 이루는 요즘,
이문식 특유의 토속적 코미디로 무장된 <공필두>는 일상 속에서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설정과 캐릭터들로
한바탕 웃음의 끝에서 느낄 수 있는 묘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헐리웃의 거대 공룡들을 상대로 당당히
맞선 국가 대표 코미디<공필두>가 국내 관객들에게 2006년 최강의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실력파 연기자들의 이유 있는 만남!
이문식, 김유미, 박정학, 김뢰하, 김수미, 변희봉 그리고 김수로

영화 <공필두>는 실력파 연기진의 대거 포진으로 유례없는 웃음의 경쟁 및 캐릭터들의 충돌과 호흡을 통한 독특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다양한 작품속에서 친근한 이미지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코믹 캐릭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밝혀온 이문식을 비롯해 단아한 기존 이미지의 변주를 통해 웃음을 선사할 ‘김유미’, 선 굵은 연기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정학’, ‘김뢰하’, ‘김갑수’ 가 그들이다.
여기에 대한민국 영화계의 절대 공감으로 지존의 자리에 오른 ‘김수로’,’김수미’,’변희봉’까지 가세해 수려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웃음을 예약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털털하고 엉뚱한 배달소녀로 완벽 변신한 최여진과 대한민국 영화계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힌 절대 몸매의 꽃미남 ‘이광호’까지 웬만해서는 함께하기 어려운 연기파 배역진의 호흡을 완성해 내었다.

이제 관객들은 즐길 준비, 웃을 준비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



Production Note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 이문식의 첫주연작 ‘공필두’

대한민국 영화계의 감초 연기자로 통했던 이문식이 영화 <공필두>로 첫 주연작에 도전한다. 감독 공정식은 고군분투, 원맨생쇼의 다양한 시츄에이션을 완벽 소화할 배우는 이문식뿐이라고 염두에 두며 시나리오 집필부터 촬영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였다.
하지만 대중은 이문식을 ‘조연 전문’이라 판단 이번 캐스팅을 과감한 결정이라 여기며 제작진의 결정에 칭찬과 우려의 목소리를 함께 던져주었다. 그러나 영화 <공필두>에 대한 이문식의 열정은 우려 섞인 목소리를 단숨에 안심시키며 제작진의 결정에 힘을 실어주기 충분하였다. 레슬링선수 연기를 위해 실제 유니버시아드 경기를 참관하고 한물간 형사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12Kg늘리는 등 작품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불태웠던 것.
영화 <공필두>는 배우 조연 전문 배우 ‘이문식’ 의 첫 주연작이라는 의미 외에도 과거 이문식과 같은 행로를 걸어온 많은 배우들에게 힘과 꿈을 주는 희망 프로젝트 인 것이다.


추위와의 사투로 완성된 결정적 장면!

공필두의 배우들이 가장 힘든 촬영으로 손꼽은 장면은 바로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일명 신지대교 씬이다. 2005년 12월에 개통된 신지대교는 전남 완도와 신지도 바다에 세워진 다리로 영화 <공필두>에서는 주인공 공필두와 딴지 군단들의 마지막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 클라이막스의 무대가 되었다.
체감온도 영하30도의 혹한의 날씨에 설상가상으로 밤에 비가 내리는 장면. 촬영이 진행되는며칠 동안 얼음 같은 바닷물은 비로 변하여 배우들의 머리위로 뿌려졌고, 계속 되는 밤샘 촬영에 죽음과 같은 추위는 최악의 촬영 환경이었던 것. 특히 얇은 의상 하나로 며칠을 버티며 남성 못지 않는 액션 연기까지 소화해야 했던 김유미는 촬영 후 바로 응급실로 직행해야했으며 만수파(박정학)의 인질로 촬영내내 포크레인에 매달려 지상 10미터 높이에 매달려 있어야 했던 신인 배우 이광호는 추위와 공포와 싸우며 혹독한 스크린 신고식을 치뤄야 했다. 워낙 출연진이 많은데다가 스탭들 역시 추위와 사투를 벌이며 촬영에 임했던 터라 저 높은 곳에 매달려 있던 이광호를 내 몸처럼 보살피기는 어려웠던 터 이광호는 남모르는 공중 오바이트의 고통까지 견뎌내야했다는 후문.


문식형님.. 안그러셨쟎아요~~~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불철주야 잠복근무 하던 공필두! 그러던 어느날 밤 주변환경이 여의치 않은 곳에서 급작스런 생리현상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당황한 공필두는 일을 해결하기 위한 방책으로 재빨리 현금인출기 건물을 선택하였다. 현금인출기 부스 안에서 볼일 보는 공필두를 촬영하는 이문식의 리얼한 연기는 주변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해 최선을 다해 힘을 주는 연기는 물론이요 실제와 같은 화면을 담기 위해 이문식은 엉덩이의 반이상 노출을 허락했다. 거기에 공필두가 CCTV와 마주쳐 바지를 내린 채 엉거주춤한 자세로 돌려 앉는 부분은 이문식의 애드립으로 공필두의 빼놓을 수 없는 코믹 명장면이다. 설마 이문식씨~정말 아무데서나 이러시는 건 아니죠?


최여진 올림픽도로에서 목숨 건 폭주연기 펼치다!

최여진은 영화 <공필두>에서 그간의 섹시미를 건강미로 바꾸고 호감도 높은 변신을 선보여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 속 유일하게 ‘공필두’에 대책 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중국집 배달 소녀로 분하여 배달 스쿠터를 자유자재로 타는 고난도의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최여진이 목숨까지 걸고 촬영했던 위험천만했던 바로 그 장면은 이미 12kg나 몸 불린 이문식을 뒤에 태우고 혹한의 추위를 뚫고 고속으로 올림픽대로를 질주하는 장면. 이 장면은 오토바이 선수라 해도 위험한 장면,. 야간 촬영인데다가 무거운 뒷자석 그리고 과속하는 대형 덤프트럭과 차량들로 전 스탭들은 초긴장상태로 촬영이 진행되어야만 했다. 이에 스탭들이 낸 아이디어는 도로 점거(?). 4차선 도로를 스탭 차량들이 가로로 열을 맞춰 달려 촬영 시간동안 난데없는 88올림픽대로의 정체가 빚어지는 헤프닝을 겪기도 하였다.
여배우 최여진이 추위와 공포와 싸우고 만들어낸 도로 폭주장면은 촬영 기간의 노고만큼이나 역동적이고 코믹한 장면으로 재탄생되어 신선한 캐릭터의 발견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와 카툰의 만남!
<공필두> , 카툰으로 네티즌 사전 요절복통 몰이!


대한민국 대표코미디 <공필두>가 대한민국 대표 코믹스 <공필두>로 탄생했다.
극중 공필두와 그를 둘러싼 군상들의 꼬일대로 꼬이고 얽히고 섥힌 유쾌, 발랄 때로는 난감한시츄에이션이 애니메이터의 손을 거쳐 인터넷에 공개되는 것.
이번 카툰 프로젝트는 영화에 대한 재미를 간단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어 카툰 자체만으로도호평이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급등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이번 카툰 프로젝트가 가능 했던 것은 바로 배우 이문식의 캐릭터 때문. 평소 다양한 캐릭터와 웃음으로 이미 만화 같은 호감도와 친근감을 주어왔던 그였기에 카툰 속의 이문식 캐릭터 역시 스크린의 그처럼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지, 기존의 호감도의 연결 효과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문식 <공필두>로 가수 겸업 선언??!!

‘안티없는 국민 배우’ 이문식이 영화 <공필두>를 통해 가수 겸업을 선언한다! 바로 영화의 주제곡으로 고군분투 동분서주하는 주인공 ‘공필두’의 캐릭터를 노래로 담아 부르는 것.
<공필두>의 연출자인 공정식감독과 음악감독 신성우의 강력 추천으로 진행된 이번 거사(?)는 그간 이문식이 발견하지 못했던 내재된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확인하며, 이문식을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하게 되었다.
이문식의 각종 추임새와 애드립으로 리바이벌 된 곡 ‘돈키호테’의 녹음과정에서 이문식은 계획에 없던 자체 효과음으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숨겨진 끼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음악을 감상한 측근들은 음악이 공개되면 벨소리 시장과 더불어 배경음 시장에 일대 파란을 일으킬 뿐 아니라 곧 정식 음반으로 공식 가수 선언이 이어지지 않겠냐는 평이 나오고 있다는 후문.
이문식의 첫 가수 데뷔곡 코믹 ‘돈키호테’는 5월 11일 개봉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육봉달 ,코믹히어로 이문식 전격 지지 선언!

개그콘서트 ‘제3세계’에서 고군분투 개그를 통해 전 국민을 웃음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던‘육봉달’이 영화 <공필두>의 이문식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미 <공공의 적>과 <마파도>를 통해 이문식의 열혈 팬이 됐던 그였기에, <공필두>에서 이문식이 고군분투 연기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부터 앞섰던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영화 <공필두>에서 선보인 이문식의 삽질 수사가 제 3세계에서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는 자신의 캐릭터와 흡사하다며 애정 어린 관심을 만천하에 드러내고야 말았다. 이러한 사연으로 자발적으로 이문식의 지원사격에 나섰고, 그 첫 번째 결과는‘예고편 더빙’으로 나타났다. 예고편 더빙을 자청한 ‘육봉달’ 박휘순의 이러한 적극적인 태도에 스텝들은 놀라움 섞인 고마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고. “뜨아~” “아그작 아그작” 등 예고편에 어울리는 맛깔 나는 애드립을 구사하며 ‘이문식의 공식 서포터즈’임을 드러낸 ‘육봉달’ 박휘순의 이문식을 향한 두 번째 지원은 바로 제작보고회 진행! 영화 <공필두>의 제작보고회 사회를 맡으며 영화 <공필두>의 코믹 강도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육봉달 ‘박휘순’조차 반한 <공필두>는 도대체 얼마나 웃기길래?”라는 기대로 벌써부터 대한민국이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있다는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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