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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기스트 야드(2005)
The Longest Yard | 평점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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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기스트 야드(2005) The Longest Yard 평점 8.3/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5.11.18 개봉
11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피터 시걸
주연
주연 아담 샌들러

통쾌한 명승부를 위한 '죄수들의 리그'가 시작된다!

최고의 명성을 누리던 프로미식축구 쿼터백 출신의 최고의 스타 ‘폴 크루’(아담 샌들러)는 승부조작혐의로 명예가 실추된 상태이며, 급기야 음주운전으로 감옥에 가게 된다.

폴 크루는 교도소장 ‘워덴 하젠’(제임스 크롬웰)으로부터 죄수들을 대상으로 미식축구팀을 구성해 훈련시켜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교도관의 제안을 받아들인 폴 크루는 죄수들과 교도관 사이의 미식축구 경기 준비에 나선다. 그리고 간수 대 죄수 사이의 미식축구 게임을 제안 받자, 전설적인 대학 미식축구 선수이며 코치였던 네이트 스카보로(버트 레이놀즈)에게 죄수 팀의 코치를 맡아줄 것을 부탁한다.

폴 크루는 승리를 향한 죄수팀 모집 및 훈련을 시작하는데...

아담 샌들러와 크리스 록 - 헐리우드 최강 코믹 배우가 뭉쳤다!

한때 유명 미식축구 선수였으나 지금은 음주 운전 사고로 감방 신세를 지고 있는 폴 크루 역의 아담 샌들러와 그의 감방 동료 캐어테이커 역의 크리스 록은 헐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이다.
<웨딩 싱어> <빅 대디> <성질 죽이기> <스팽글리쉬> 등에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보여줬던 아담 샌들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제 77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았던 크리스 록 콤비는 누가 뭐래도 이 코믹 드라마에는 안성맞춤 캐스팅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총알 탄 사나이 3>, <너티 프로페서 2> 등 주로 코미디 영화에서 재주를 인정 받은 피터 시걸 감독이 가세하여 <성질 죽이기>와 <첫키스만 50번째>에서 아담 샌들러와 호흡을 맞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유쾌한 코미디를 완성했다.



보다 유쾌하게 리메이크된 작품

스포츠를 소재로 다룬 영화는 많다. 영화 <롱기스트 야드>는 많은 스포츠 중에서도 유독 전세계에서 미국인들만이 열광하는 미식축구를 소재로 등장시켰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점이다. 또한 교도소라는 폐쇄된 공간 설정은 미식 축구의 박진감을 배가시키는 훌륭한 공간이 된다고 볼 수 있겠다.

<롱기스트 야드>는 1974년 로버트 알드리치 감독이 연출한 동명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워낙 인기가 높았던 영화인지라 <롱기스트 야드> 이전에 <그들만의 월드컵>(2001)으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그들만의 월드컵>은 영화의 소재를 미식축구에서 축구로 옮겨 제작된 영국과 미국의 합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유사한 소재를 빌어온 <교도소 월드컵>을 들 수 있다.

<롱기스트 야드>는 교도소 재소자들이 풋볼 팀을 조직, 교도소 간수팀과 경기를 벌인다는 설정으로 아담 샌들러와 크리스 록을 투 톱으로 기용, 보다 유쾌한 리메이크 작품이 되었다.



미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선수들의 대거 출연,
역동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준다!

<롱기스트 야드>도 실제 달라스 카우보이 팀 소속 NFL 스타였던 마이클 어빈과 그 외 브라이언 보스워스, 빌 로마노우스키, 콘라드 굿, 브랜던 모렐리 등 인기 미식 축구 선수들, 야구선수 출신인 마이클 파파존, 미국 최고의 격투 엔터테인먼트 WWE 챔피언들인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골드버그, 캐빈 내시 등을 비롯 <배틀 돔>의 악명 높은 T 머니 (테리 크류), K-1에서 최홍만과 일전을 치룬 최고 격투가 밥 샙, 2미터 18의 거구이자 일본 프로레슬링의 인디안 괴물 달립 싱 등 쟁쟁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선수들이 리얼한 게임씬 연출에 공헌하고 힙합 스타 넬리, 커트니 콕스, 롭 슈나이더 등 쟁쟁한 조연들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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