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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행어사(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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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행어사(2004) 평점 7.3/10
장르|나라
판타지/어드벤처/애니메이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4.11.26 개봉
8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시무라 조지
누적관객
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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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알 수 없는 먼 옛날 '쥬신'이라는 나라에는 '암행어사'라는 비밀 요원이 존재하였다. '암행어사'는 나그네를 가장한 왕의 특사로서 각 지방을 떠돌아 다니며 부패한 관리를 찾아내 엄벌하고 서민을 구하는 '쥬신'의 특수 관리였다. 그러나 '쥬신' 이 패망해 버린 지금 마지막 암행어사 문수와 그를 도와주는 여검사 산도만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유일한 전쟁을 시작한다...

이건 모두 우연이야!
앞으로 기적따윈 바라지마!!

암행어사가 되면 영주를 혼내주고 애인을 되찾으려고 했는데...
사막에서 마주친 죽음, 암행어사의 가슴에 불꽃을 피우다.


암행어사에 응시하러 떠났으나 나라가 패망해 꿈을 접게 된 몽룡. 사막에서 갈증에 고통스러워 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그에게 고향의 아름다운 연인 춘향과 그녀를 구해야 하는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 몽룡. 그런 그를 비웃듯이 바라보는 남자. 암행어사? 그딴 게 무슨 소용이 있어? 내 마패, 너 줄까? 놀라는 몽룡. 암행어사를 만났다고 이제 춘향을 구할 수 있다고 기뻐하지만 이내 사막의 식인귀 슬린져의 창에 심장이 뚫리고 만다. 간신히 탈출한 암행어사 문수는 몽룡의 유언을 생각하며 그의 고향으로 발길을 돌린다.

나는 산도, 당신을 지켜줄께요...
이루지 못한 사랑의 맹세, 마지막 영웅에게 바쳐지다


몽룡과 춘향의 고향에서 마침내 팬텀솔져를 거느리고 암행어사 출두야!를 외치는 문수.
그러나 그에게 날아온 것은 무시무사한 철퇴손과 거대한 칼날. 바로 춘향이었다! 몽룡이 자신의 호위무사가 되어주길 청했던 절대 검객인 춘향은 이제 영주에 의해 최면술에 걸려 버린 것. 몽룡의 유언에 따라 춘향을 구해주러 온 문수, 그러나 춘향의 살기어린 검에 문수는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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