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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떨림(2003)
Fear and Trembling, Stupeur et tremblements | 평점7.0
두려움과 떨림(2003) Fear and Trembling, Stupeur et tremblements 평점 7.0/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프랑스,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알랭 코르노
주연
주연 실비 테스튀

벨기에 출신의 아멜리는 대학 졸업 후 완벽한 일본어 실력을 내세워 일본의 유명 회사인 유미모토에 1년간 계약직으로 취직한다. 그러나 위계적인 일본 회사 분위기에 놀란 아멜리는 거만한 상사 모리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게 된다. 아멜리가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환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깨지는데...

인기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체험이 투영된 소설 ‘두려움과 떨림’을 영화화한 작품. 무역회사 유미모또의 신입사원 아멜리는 벨기에 출신으로, 일본 문화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회사 생활이 시작되면서 그녀는 일본의 관료적인 조직 문화에 환멸을 느낀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무시 당하던 아멜리는 결국 화장실 청소부로 전락하게 된다. 원작에서와 같이, 일본 사회에 대한 아멜리의 재치있고 명랑한 내적 독백들이 인상적이다.
(하이퍼텍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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