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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유랑자(1966)
Tokyo Drifter, 東京流れ者 | 평점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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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유랑자(1966) Tokyo Drifter, 東京流れ者 평점 6.5/10
장르|나라
액션/범죄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스즈키 세이준
주연
주연 와타리 테츠야, 마츠바라 치에코
누적관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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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데츠는 구라타조에 속해 있던 의리파 야쿠자로 지금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는 보스인 구라타에게는 아들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경쟁 관계에 있던 오츠카조가 구라타의 빌딩을 차지하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그 싸움에 끼어 들게 된다. 그 과정에서 구라타는 오츠카조의 끄나풀 노릇을 하던 여자를 실수로 살해하게 되고 오츠카즈는 그런 약점을 이용해 구라타를 협박하는데...

와해된 야쿠자 조직의 일원인 테츠는 여전히 두목에게 여전히 충성을 다하고자 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그러던 중 라이벌 조직에 대항하는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 <살인의 낙인>과 함께 60년대 스즈키 세이준 영화를 대표하는 걸작.(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스즈키 세이준 특유의 스타일이 도드라지게 나타난 대표작 중 한 편으로 ‘동경 방랑자’라는 가요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사정거리 10미터 안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테츠는 이제 손을 씻고 새 삶을 살려고 한다. 하지만 조직이 위험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다시 총을 꺼내 들고 고독한 싸움을 시작한다.
(2012 스타일의 혁신: 닛카츠 창립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특이한 색채감각과 영상조형으로 일본영화계에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스즈키 세이준 감독이 가와우치 야스노리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중견의 미술 감독인 기무라 타케오와 손을 잡고 제작한 이색 작품이다. 개봉 당시부터 영화비평가로부터 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010년 서울아트시네마 일본영화 걸작 정기 무료상영회)


대히트한 가요를 모티브로 만든 뮤지컬 액션영화. 빛과 어둠이 대비되는 강렬한 이미지와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원색의 배경 등 실험적이며 포스트모던한 기무라 다케오의 미술이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2011년 한국영상자료원 - 3K, 3인의 일본 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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