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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다 (2007) Someone Behind You 평점 6.6/10
두사람이다 포스터
두사람이다 (2007) Someone Behind You 평점 6.6/10
장르|나라
스릴러/공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7.08.22 개봉
8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오기환
주연
(주연)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누적관객
죽이고 싶도록 미운적...있지?

너도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니?

올 여름, 공포는 ‘두사람’이다 !!

고모가 고모를 죽였다! 친구가 나를 죽이려 한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처참히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윤진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후 가인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공격하는가 하면 펜싱을 함께 하는 동료는 물론 담임 선생님마저도 가인을 살해하려고 하는데…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지금, ‘두사람’이 너를 노리고 있다!!

가인은 이제 친구도, 가족도 믿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가인을 향해 다가오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 현중(이기우)의 사랑도, 친아버지를 살해했다는 괴소문으로 왕따를 당하는 동급생 석민(박기웅)의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경고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도대체… 가인을 죽이려는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두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 About movie 1 ]

<두사람이다>의 공포 이슈‘두가지’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사람’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이 죽음의 이유가 되는 현실 공포!!
지금, 이 순간 당신도 예외 일 수 없는 절대 공감 공포!!

휴대폰을 오래 쓴다고 나무란 어머니를 죽인 아들, 친딸을 강간해 임신시킨 아버지, 유산 때문에 동생을 산에 파묻어 버린 형 등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비일비재 한 21세기 현재를 이야기 하는 <두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귀신도 초 자연적인 힘도 아닌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이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모티브이자 귀결점이 된다. 때문에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영화나 소설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인 것. 만약 누군가를 향해 질투, 미움, 분노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바로 당신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희생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두사람이다>는 말초 신경만을 자극하는 원초적 공포에만 집착해온 한국 공포영화의 틀에서 벗어나 현실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포를 그려낸다.


2007년 새로운 공포의 정석 <두사람이다>!

가장 믿었던 ‘두사람’이 내 곁에 남는 순간 공포가 시작된다!!
언제, 어디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으로 인해 극대화되는 절대악의 공포!!

일반적인 공포 영화들의 ‘공포’는 주인공이 혼자 남겨지는 상황 속에서 시작된다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혼자가 아닌 ‘두사람’이 되는 순간 시작된다. 더구나 내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왜? 나를 죽이려 하는지… 누가 나를 죽이려 하는지..?’ 주변인들을 하나 둘씩 의심하게 되면서 그 공포감은 극대화 된다. 더구나 그들이 다름아닌 바로 진심으로 믿고 사랑했던 친구, 애인, 가족들이 될 때의 충격은 절대적 공포가 된다. 또한 기존의 공포 영화들이 제한적 장소에서 공포를 그려낸다면 <두사람이다>는 ‘순간’에 일어날 수 있는 공포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죽음의 그림자가 닥쳐올 지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영화의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2007년 여름, 영화 <두사람이다>는 지금껏 한국공포영화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포의 정석을 선물할 것이다.




[ Hot Issue 2 ]

<두사람이다>가 색다른 ‘두가지’ 이유

뉴 공포 브랫 팩(Brat Pack) 군단 탄생 예감!

이영애, 손예진을 스타로 만든 오기환 감독이 선택한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젊은 피 3인방이 뭉쳤다!

<선물>의 이영애, <작업의 정석>의 손예진, 두 배우 모두 오기환 감독의 작품을 통하여 연기의 전환점을 맞이해 스타로 발돋움 하는데 성공했다. 배우의 매력을 단번에 캐치해 스크린에 담아내는 능력이 뛰어난 감독 오기환이 세번째로 선택한 배우는 다름아닌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때문에 신예답지 않은 깊은 연기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윤진서, 데뷔하자마자 3편의 영화에 연달아 캐스팅 돼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박기웅, 정윤철(<좋지 아니한가>), 홍상수(<해변의 여인><극장전>), 곽재용(<클래식>) 등 감독들이 인정한 차세대 유망주 이기우, 이 3배우의 환상적인 조합만으로도 <두사람이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7년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캐릭터를 탈피해 각양각색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영화 <두사람이다>의 뉴 공포 브랫 팩 군단의 스크린 장악이 예고된다.
* 브랫 팩(Brat Pack): 80년대 헐리웃 스타 무리를 이르던 말에서 비롯된 청춘 스타 군단


만화 원작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다!

영화 <타짜><미녀는 괴로워>, 드라마 ‘쩐의 전쟁’을 뛰어넘는 원작으로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 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최근 만화 원작의 영화, 드라마가 한국 문화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두사람이다>는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타짜><미녀는 괴로워>, SBS 드라마 ‘쩐의 전쟁’등을 이을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구나 영화 <두사람이다>의 원작인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는 영화 <타짜>의 원작을 뛰어넘는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로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한 작품인 것. 이처럼 입체적 캐릭터와 기발한 상황 설정으로 검증 받은 원작과 트랜드의 마법사라 불리는 오기환 감독의 만남은 또 하나의 웰메이드 공포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블록버스터와 한국 대작들 사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던 <작업의 정석>과 비슷한 상황을 맞이할 <두사람이다>가 2007년 새로운 공포 정석을 탄생시켜 다시 한번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사람이다>를 탄생시킨‘두사람’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 수상작 ‘두사람이다’ 스크린 부활!

섬세한 심리묘사, 독특한 캐릭터와 탄탄한 드라마의 대표주자 강경옥!
영화화를 애타게 기다렸던 그녀의 작품 ‘두사람이다’!!

‘현재 진행형’,’17세의 나레이션’,’별빛 속에서’등의 인기작을 탄생시키며 순정만화에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시켜 국내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화가 강경옥. 주옥 같은 대사와 복잡하게 얽힌 사람의 심리 묘사에 뛰어난 그녀는 만화 ‘두사람이다’를 통해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거머쥐며 ‘강경옥’표 스타일을 인정받았다. 만화 ‘두사람이다’는 평면적인 캐릭터에서 탈피, 등장 인물들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함으로써 스토리와 캐릭터만으로 가장 가까운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 할 때의 충격적 공포를 실감나게 표현해내 그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 받은 작품. 평단과 관객들이 영화화되기를 기다렸던 인기 만화 ‘두사람이다’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2007년 여름, 스크린을 통해 다신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작업의 정석> 오기환 감독의 손을 거쳐 새로운 트랜디 공포 영화 탄생!

<선물>,<작업의 정석>의 흥행불패 오기환 감독!!
관객의 트렌드를 미리 읽는 그의 첫 번째 공포영화!!

데뷔작 <선물>로 단번에 충무로의 주목 받는 감독으로 떠오른 후 <작업의 정석>으로 신세대들의 연애 방식을 솔직하면서도 발칙하게 그려내 흥행 보증 감독 반열에 합류한 오기환 감독. 연이어 2편을 흥행시키며 관객들의 트렌드를 읽어내는 ‘충무로의 이야기꾼’, ‘관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귀재’ 등의 수식어를 얻은 오기환 감독이 그의 세 번째 영화로 공포스릴러 <두사람이다>를 선보인다. 탄탄한 스토리의 원작에 관객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재단해 넣은 2007년의 가장 트렌디한 공포영화 <두사람이다>를 통해 관객들은 즐거운 공포감을 만끽하며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 될 것이다.




[ Special Murder Story ]


<두사람이다>의 죽음보다 두려운 핏빛 공포!!

S# 고모가 고모를 죽였다!! 목격자 윤진서를 향한 죽음의 공포 암시!

결혼식 날 정혼자에게 떠밀려 결혼식장에서 추락한 가인의 첫째 고모 지선은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중환자실로 옮겨지게 되고, 그 소식을 들은 가인은 기쁜 마음에 지선을 보기 위해 남자친구인 현중과 함께 병실로 향한다. 그러나 병실 문은 이상하게도 열리지 않고, 가인과 현중은 커튼 사이로 막내 고모 정선(서유정)이 첫째 고모 지선(조선주)을 주사바늘로 무참히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아무도 믿지 못하게 되는 공포의 첫 순간! S# 친구가 친구를 죽이려 한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공부벌레 은경(오햇님), 담임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은경은 몸이 안 좋아 양호실에 누워있는 가인(윤진서)을 찾아가게 되고, 은경은 가인을 본 순간 양호실에 있던 가위를 들고 “죽어…너만 없으면 돼!!”라고 외치며 가인을 향해 달려들기 시작하는데… 왜 갑자기 은경이 가인을 죽이려 한걸까?


S# 아내가 남편에게 살해당하다!! ‘두사람’의 충격적 살인 시작!
깨가 쏟아지던 신혼, 가인의 큰 할아버지 황대용(김성준)은 낯선 남자에게서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게 된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끊었지만 조금씩 아내를 의심하게 되고 황대용의 어머니까지 낯선 남자와 있는 아내를 봤다는 이야기를 듣자 그는 한 순간 돌변해 자신의 아내를 달려오는 차 앞으로 밀어버리는데…

윤진서, 절망과 충격의 마지막 사건! S# 엄마가 딸을…
큰 할아버지는 아내를 죽였고, 막내 고모는 첫째 고모를 죽였다. 알 수 없는 일들이 친척들에게 일어나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무슨 일이 일어날까 노심초사하는 엄마(이칸희). 꼭 가인 만큼은 지키겠노라고 결심한 가인의 엄마는 늦은 밤 친구를 만나러 잠깐 밖에 나간 가인의 귀가 시간이 늦어지자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휩싸여 가인을 기다리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걸까?
가인을 죽이려는 ‘두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 Production note ]

충격적 공포 <두사람이다>가 시작됐다!

강경옥 작가와 오기환 감독 ‘두사람’의 운명적인 만남!
2005년, <두사람이다>의 프로젝트는 시작됐다!!

2005년 오기환 감독과 강경옥 작가의 만남은 운명적이었다. 때는 충무로가 영화화 되기를 간절히 기다려온 원작 만화 ‘두사람이다’의 판권 만료일이 되던 다음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발생될 수 있는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에 대해 섬세하게 묘사 된 원작을 보고 한눈에 반해 오기환 감독이 강경옥 작가에게 전화를 건 것. 절묘한 타이밍에 놀라 오기환 감독에게 “운명적인 만남”이라는 감탄사로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여 영화화를 허락한 강경옥 작가는 자신의 작품이 멋진 감독을 만나 재 탄생되기를 원했고 오기환 감독이야 말로 바로 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든다는 말도 덧붙였다. 오기환 감독과 강경옥 작가 ‘두사람’의 운명적 만남으로 탄생된 영화 <두사람이다>는 한국 공포 영화에 새로운 ‘공포 정석’을 탄생시켜 관객들에게 시원한 공포를 ‘선물’할 예정이다.


‘두사람’의 ‘2년’여에 걸친 치밀한 프리프로덕션!!
트랜드의 마법사 오기환 감독, 7번의 시나리오 각색 작업,
공포영화 전문 프로듀서 김용대, 한 장소 섭외 위해 4개월간 설득 투혼!

관객의 트랜드를 앞서가며 멜로(<선물>), 코미디(<작업의 정석>) 장르에서 흥행 성공을 거둔 오기환 감독은 영화 <두사람이다>으로 공포영화의 새로운 정석을 탄생시키기 위해 2006년 초부터 약 1년 동안 시나리오 각색 작업에 몰두했다. 특히 오기환 감독은 사람 관계의 최소 단위 ‘두사람’ 사이에서 발생되는 시기, 미움, 질투, 증오를 통해 살인까지 행할 수 있는 ‘사람’의 심리와 공포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총 7번의 각색 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가위>부터 <폰> <분신사바>까지 안병기 감독과 함께 일하며 ‘공포영화 전문 PD’라는 명성을 얻은 김용대 프로듀서는 <두사람이다>가 자신의 마지막 공포영화가 될 것이라며 완벽한 촬영을 위해 로케이션 섭외부터 치밀한 준비를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바람을 피웠다는 의심을 해 아내를 직접 손으로 죽인 가인의 큰 할아버지의 집은 세트가 아닌 강원도 홍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산장으로 음산함이 묻어나는 모양새와 운치가 영화와 꼭 맞는다고 판단해 4개월 동안 주인을 설득하는 애착을 보인 것. 오기환 감독과 김용대 프로듀서 ‘두사람’의 투혼과 남다른 애정으로 탄생된 영화 <두사람이다>는 관객들에게 전혀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충격적 공포 <두사람이다>가 시작됐다!

같은 모습의 ‘두사람’을 탄생시키기 위한 배우와 제작진의 투혼!
전신 더미 1개 제작에만 총 3000만원, 2주간의 제작 기간 소요!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 신호탄을 알리는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살해하는 장면’의 촬영을 위해 배우와 제작진은 배우와 똑같은 모습의 더미를 제작해 <두사람이다>의 공포를 탄생시켰다. 오기환 감독과 제작진들이 <두사람이다>의 백미로 손꼽는 이 장면에 사용된 더미는 실제 사람의 몸의 관절, 지문까지도 그대로 재현되었고 약 3000만원 비용과 2주간의 작업기간을 통해 탄생되었다. 특히 배우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더미를 만들기 위해 나체로 12시간 이상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버티며 석고를 몸에 바르고 본을 뜨는 작업을 견뎌내야 했던 것. 얼굴에서 가슴까지 제작하는 데만 약 1천만 원이 소요되는 더미를 영화 <두사람이다>를 위해 제작진은 전신2개, 부분2개 총 4개를 만들어 영화의 공포 장치로 활용했다. 이처럼 제작진들과 배우의 투혼으로 탄생된 <두사람이다> 속의 ‘두사람(더미&사람)’은 영화의 공포를 배가시켜 줄 것이다.


1억 7천 만원, 3주 동안의 제작기간을 화려하게 불태우다!
윤진서, <두사람이다>에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

영화 <두사람이다>의 충격적 공포 클라이맥스 장면의 촬영에 쓰인 가인의 집 세트는 총 21일 밤낮으로 제작, 약 1억 7천만 원의 비용이 투입되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세트를 한번에 집어삼킬 거대한 파괴력을 가진 화제를 연출하기 위해 제작진들과 배우들은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며 촬영에 돌입했고 특히 윤진서는 자신의 바로 앞에까지 불이 타오르는 세트 속에서 빠져 나와야 하는 장면을 촬영했기에 가장 위험했던 장면으로 손꼽는다. 처음으로 호러퀸에 도전하는 윤진서와 모든 제작진들이 큰 화제의 위험을 감수하고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두사람이다>만의 공포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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