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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야드 2(2004)
The Whole Ten Yards | 평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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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야드 2(2004) The Whole Ten Yards 평점 6.0/10
장르|나라
코미디/범죄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5.02.24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하워드 도이치
주연
주연 브루스 윌리스, 매튜 페리
누적관객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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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놈 있으면 연락주세요!!!

4년 전 그들은…


악독한 아내와 탐욕스러운 장모의 잔소리에 하루하루가 고달픈 치과 의사 ‘오즈’(매튜 페리 분). 어느 날 이웃에 범상치 않은 인물이 이사를 온다. 무려 17명의 목숨을 파리 잡듯 해치워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살인청부 전문 킬러 ‘지미 더 튤립’(브루스 윌리스 분). ‘지미’를 처리하고 엄청난 보험금을 독차지 하기 위한 ‘야니 고골락’은 조용히 피신해 있는 ‘지미’를 잡기 위해 엄청난 현상금까지 걸어 놓은 상태다. ‘오즈’의 아내는 ‘지미’의 소재를 제공해 주고 현상금을 타내기 위해 ‘오즈’를 ‘고골락 갱단’의 소굴로 보내버리는데…’오즈’는 그곳에서 인질로 붙잡혀 있는 ‘지미’의 아내 ‘신시아’를 보고 첫 눈에 반하게 되고, ‘지미’를 없애려는 ‘고골락’ 일당은 ‘오즈’와 ‘신시아’를 앞세워 ‘지미’를 쳐들어 온다. 하지만 ‘고골락’ 일당의 속셈을 눈치 챈 ‘지미’는 ‘오즈’와 힘을 합쳐 ‘고골락’ 일당을 해치우고 ‘고골락’의 엄청난 예금을 빼돌리고 사랑하는 여인 ‘질’을 얻는다. 그리고 순진한 치과의사 ‘오즈’는 ‘신시아’와 결혼을 하고 ‘지미’가 나눠준 돈으로 부자가 되는 행운을 얻게 되는데…

2억 8천만 불을 둘러싼 유쾌한 대박 전쟁이 시작된다!!

4년 뒤 그들은…


멕시코의 어느 작은 마을. 촌스러운 앞치마에 토끼 슬리퍼를 신고 청소와 요리로 하루를 보내는 이 남자. 키우는 닭이 친구인 마냥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 그가 바로 ‘지미 튤립’이다. 4년 전 ‘고골락’의 은행 계좌에서 빼돌린 천만달러를 가지고 멕시코에서 유유자적 평화로운 삶을 즐기고 있는 그. 하지만 그의 아내 ‘질’은 남편의 이런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과거의 매력적이던 킬러 ‘지미 더 튤립’ 이 이렇게 변하다니. 하지만 그런 문제들만 빼면 그들의 삶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지미’ 일상에 방해꾼이 나타난다. 오랜 친구이자 전부인 ‘신시아’의 남편 어리 버리 치과 의사 ‘오즈’다.

옆집에 이사 온 ‘지미’ 때문에 얼떨결에 천만 달러를 갖게 된 순진한 치과 의사 ‘오즈’. ‘지미’의 전 부인 ‘신시아’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한 ‘오즈’의 삶 역시 더없이 행복한 날의 연속이다. 잘 나가는 치과 의사에 좋은 차와 좋은 집. 아름다운 아내 그리고 곧 자신의 2세도 태어나게 되었으니. 하지만 단 한가지, ‘고골락’ 일당이 언제 들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온 집에 설치한 감시 카메라를 들여 다 보는 게 일이다. 그런데 ‘신시아’가 사라졌다. 그리고 ‘고골락’ 일당이 찾아 왔다. 그들은 아내를 살리고 싶으면 ‘지미’의 행방을 밝히라며 ‘오즈’를 협박하는데…’오즈’는 아내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하기위해 ‘지미’를 찾아 가지만 너무 오랜만에 만난 ‘지미’는 이미 예전의 모습이 아니다. ‘신시아’를 구해달라는 부탁에 ‘지미’는 눈도 깜짝하지 않고, 그 사이 들이닥친 ‘고골락’ 일당의 공격으로 피신을 하게 된다. 아들 ‘야니’를 죽이고 자신을 돈을 가져간 ‘지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고골락’. 이번에는 ‘지미’를 정말 가만히 둘 것 같지 않을 기센데….’지미’와 ‘고골락’의 한판 대결.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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