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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1965)
The War Lord | 평점10.0
대장군(1965) The War Lord 평점 10.0/10
장르|나라
드라마/시대극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프랭클린 J. 샤프너
주연
주연 찰턴 헤스턴, 리차드 분

중세 유럽의 어지러운 전국시대에 막강한 세력을 지녔던 듀크 공작은 그의 충직한 신하를 늘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에 그의 재산과 백성을 지키고자 파견을 보낸다. 20년이 넘도록 전장에서 오로지 전쟁과 싸움만으로 살아온 용감한 무장, 크리세이건은 그의 가신들과 동생 드라코를 데리고 영지에 부임한다. 부임하자마자 바다 건너 적들이 침입하여 대 전투가 벌어지지만 무사히 무찌르고 적들은 퇴각을 하는데 적장의 아들이 미처 피하지 못하고 붙잡히게 된다. 크리세이건의 휘하 중의 한 명이 그를 몸종으로 쓰겠다고 하여 성 안에 남겨 두게 된다. 어느 날 무료한 영주 크리세이건은 마을 원주민들을 동반하고 사냥을 나갔다가 한 여인을 보게 되고 알지 못할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만 그녀는 이미 오래 전부터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는 몸이었고 결국 그녀는 영주인 그에게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그를 알현한다. 이미 사랑의 감정에 깊이 빠진 그는 그녀를 사랑하지만 결혼을 승낙하고 많은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이를 지켜보던 그의 아우 드라코가 백성은 주인인 영주의 것이므로 첫날밤은 영주가 가져도 된다고 설득한다. 내키지는 않으나 사랑의 감정에 빠진 그는 그녀와 첫날밤을 보내고 다음날 돌려 보내 줘야하나 돌려 보내지 않는다. 이로 인해 마을의 인심은 영주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그들은 바다 건너 적군에게 원조를 요청한다. 아들이 성안에 있음을 알게 된 적의 왕도 아들을 찾기 위해 이들과 동맹하여 영주인 크리세이건을 위협하며 대군을 몰아 성을 침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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