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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질투(1957)
Designing Woman | 평점1.5
아름다운 질투(1957) Designing Woman 평점 1.5/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58.07.31 개봉
11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빈센트 미넬리
주연
주연 그레고리 펙, 로렌 바콜
누적관객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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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스포츠 저널리스트인 마이크와 디자이너인 마릴라는 휴양지에서 만나 순식간에 사랑에 빠져 그곳에서 곧바로 결혼식을 치룬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을 기다리는 현실은, 그들의 생활이 그동안 얼마나 달랐으며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 게다가 마이크는 아내 마릴라가 자신의 분야에서 굉장히 성공한 여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결국 그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시도하는데...

<로마의 휴일>에서 낭만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그레고리 펙과, 험프리 보가트의 아내이자 수차례 토니상을 수상한 바 있는 매력적인 여배우 로렌 바콜 주연의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지지>, <파리의 아메리카인> 등으로 유명한 빈센트 미넬리가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그해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DVD)

1950~60년대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라면 입어보지 않은 이가 없을 만큼 유명했던 의상 디자이너 헬렌 로즈의 개인적 체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두말할 필요 없는 두 배우, 그레고리 펙과 로렌 바콜 주연의 고전적이면서도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시네마테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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