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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이저 6 (2002) Hellraiser: Hellseeker 평점 4.8/10
헬레이저 6 포스터
헬레이저 6 (2002) Hellraiser: Hellseeker 평점 4.8/10
장르|나라
미스터리/스릴러/공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릭 보타
주연
(주연) 딘 윈터스, 애슐리 로렌스, 더그 브래들리
누적관객

지옥을 지배하는 자! 소리없이 다가온 지옥의 공포가 휘감긴다.

행복한 부부 트레버와 크리스티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깨어난 트레버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경험하고, 현실에서 벌어졌던 살인의 현장은 다시 꿈으로 사라진다. 트레버는 극심한 두통으로 현실과 꿈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정처없이 헤매이는 도중 교통사고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형사 레인즈를 만난다. 형사는 부인의 사체를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트레버는 회사로 돌아온다.

회사로 돌아온 트레버는 직장 동료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다. 그날밤 직장의 여상사가 집으로 찾아와 트레버를 유혹하고 돌아가고, 옆집의 창녀 또한 관계를 가진 후 잠에서 깨어보니 자신의 손에 피가 묻어있고 끈에 묶여 처참하게 죽어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것 또한 꿈이었다.

다음날 트레버는 자신의 동료로부터 자신의 부인을 살해할 음모를 꾸몄다는 거짓말같은 얘기를 듣게 되고 또다른 여인이 살해된다.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씩 죽어가고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는 동료까지 목격하게 된 트레버는 이 모든 것이 꿈과 현실 속에 뒤엉켜 선을 알 수 없는 모호한 악몽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다 결국 자신이 꾸며낸 음모에 대해 하나 둘 기억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내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의 최후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지옥의 문을 열고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러 돌아온 핀헤드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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