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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1951)
Shadow and Light, Ombre et lumière | 평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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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1951) Shadow and Light, Ombre et lumière 평점 1.0/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2분
감독
감독 헨리 카레프
주연
주연 마리아 카사레스

카롤린(마리아 카잘 분)과 이자벨(시몬 시뇨레 분)는 의붓자매이다. 이자벨은 유명한 피아니스트이고 카롤린은 의상디자이너로 회사를 운영한다. 어느날 이자벨은 친구 집을 찾다가 자크 바로아(자크 베르티에 분)를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그에게 호감을 느낀다. 자크는 카롤린이 사랑하던 남자였는데 자크가 결별을 선언하자, 카롤린은 새로운 애인이 생겼음을 직감한다. 한편 자크는 두 번째로 이자벨을 우연히 만나게 되자 사랑을 느끼며, 둘의 사이는 급진전한다. 이자벨이 사귀는 남자 이름이 자크 바로아란 사실을 알게 된 카롤린은 둘 사이를 갈라놓고 자크를 되찾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카롤린은 이자벨의 아버지가 정신병으로 돌아가신 것과, 2년 전 이자벨이 미국 순회공연 도중 쓰러진 뒤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단 사실을 상기시키고 정신과 의사를 만나보라고 한다. 정신과 의사를 만난 이자벨은 자신의 병력으로 결혼이 가능한 것인지 묻지만 애매한 답변만 듣는다. 이자벨은 자신이 그 유명한 이자벨 레르츠란 사실을 자크에게 숨긴 채 자크의 벌목 공장 근처의 집에서 결혼 날짜를 기다리며 행복하게 생활한다. 질투에 눈이 먼 카롤린은 이자벨의 매니저인 쉬르만에게 이자벨이 곧 있을 컴백 순회공연을 취소하고 결혼이란 수렁 속으로 빠져들려 한다며 그녀를 막으라고 부추긴다. 쉬르만 역시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재능이 결혼으로 썩을 순 없다면서 그들을 찾아간다. 쉬르만으로부터 이자벨이 피아니스트 이자벨 레르츠란 사실을 알게 된 자크는 고민에 빠지지만, 그녀가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연주 도중 아슬아슬한 순간이 있었지만 그녀의 연주는 성공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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