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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비지팅(2001)
Just Visiting, Les visiteurs en Amérique | 평점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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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비지팅(2001) Just Visiting, Les visiteurs en Amérique 평점 8.1/10
장르|나라
코미디/판타지
프랑스,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1.09.15 개봉
9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 마리 프와레
주연
주연 장 르노,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크리스티앙 클라비에

12세기. 영국의 공주 로잘린과 사랑에 빠진 프랑스 기사 티보(장 르노 분). 온갖 닭살 멘트로 사랑을 속삭이는 이들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커플이다. 그러나 로잘린의 왕국을 노리던 워릭 백작의 사악한 음모로 티보는 환영에 사로잡혀 그의 사랑 로잘린을 죽이게 된다. 절망에 찬 티보와 그의 하인 앙드레(크리스티앙 클라비에 분)에게 마법사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시간여행을 제안한다. 눈 딱 감고 마법의 약을 마신 티보와 앙드레, 요란스럽게 시간의 터널로 그들이 사라지자, 뒤늦게 마법사는 마법의 약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들이 도착한 곳은 엉뚱한 2001년 시카고의 중세박물관! 시간의 미아가 되어버린 그들은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두려울 뿐인데...엘리베이터에서 구사일생(?)한 티보와 앙드레는 급기야 용이라며 애꿎은 남의 차를 박살내고 경찰서로 끌려간다. 그런데 이게 웬일? 로잘린이 살아있잖아! 마법이 이루어진 걸까? 무슨 소리! 그녀는 로잘린을 꼭 닮은 티보의 후손 줄리아(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분)다. 줄리아 역시 자신의 사촌인 줄 알고 티보와 앙드레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그들의 수상한 행동은 이제 시작이다. 나름대로 21세기 시카코에 적응하는 듯 보이는 티보는 자신들이 돌아가지 못하면 줄리아를 비롯한 후손들이 역사 속에서 사라질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동상이몽에 빠져든 자가 있었으니... 어느새 앙드레는 2001년의 여자친구 안젤리크의 가르침(?)으로 자유를 맛보기 시작하고, 과거로의 귀향을 머뭇거린다. 약혼녀 로잘린과 그의 후손 줄리아를 구해야만 하는 티보, 그리고 또 다른 사랑을 찾은 앙드레. 이들의 미래, 아니 과거는 점점 예측불허로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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