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팻 걸 (2001) Fat Girl, À ma soeur! 평점 6.1/10
팻 걸 포스터
팻 걸 (2001) Fat Girl, À ma soeur! 평점 6.1/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이탈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4.08.20 개봉
86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카트린느 브레야
주연
(주연) 아나이스 르부, 록산느 메스키다
누적관객
두 자매의 첫 경험 프로젝트
잔 것은 언니지만... 느낀 것은 나였다

잔 것은 언니지만
느낀 것은 나였다
대담한 소녀들의 첫 경험 타이틀매치

소녀들, 결심하다!

평범한 가정의 자매 엘레나 아나이스. 그녀들은 한창 성과 사랑에 대한 궁금증에 몸이 달아있다. 인형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엘레나와 뚱뚱하고 고집센 아나이스는 친자매라고 믿기조차 어려운 극과 극의 소녀들이지만 ‘첫 경험’에 대한 열망만큼은 동일하다. 다가오는 바캉스에 반드시 ‘첫 경험’을 하고야 말겠다며 킥킥대는 그녀들.

소녀들, 실행하다!

사랑과 섹스에 대한 환상과 동경을 갖고 있는 엘레나와 달리 삶에 달관한 듯 나이답지 않은 조숙함을 가진 아나이스는 평소 ‘첫 경험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해야 한다.’는 신조를 갖고 있다. 드디어 고대하던 바캉스. 회사 일을 매듭짓느라 전화기만 붙들고 있는 아버지와 무심한 어머니를 뒤로 하고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진 자매는 각자의 논리를 펼치며 ‘첫 경험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긴다. 카페에서 만난 매력적인 이탈리아 청년이 타겟. 법을 전공하는 대학생이라는 그는 언니인 엘레나에게 홀딱 반해버린다.

소녀에서 여자로, 바캉스는 끝났다!

급기야 부모님이 잠든 한 밤중에 자신의 방으로 남자를 초대하는 엘레나. 그러나 그녀의 ‘첫 경험’은 상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데...잠든 척 눈을 감으며 바로 옆 침대에서 그 전부를 목격하는 아나이스. 눈을 가린 그녀의 손끝이 서서히 떨려온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