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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The Young Girls Of Rochefort,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 평점7.9
자끄 드미 기획전 포스터/필증확인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The Young Girls Of Rochefort,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평점 7.9/10
장르|나라
코미디/뮤지컬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8.22 개봉
12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자끄 드미
주연
주연 진 켈리, 까뜨린느 드뇌브, 프랑소아즈 돌레악
누적관객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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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포르의 쌍둥이 자매 델핀과 솔랑쥬는 무용과 피아노를 가르치며 언젠가 다른 곳에서 멋진 사랑을 하게 되리라 꿈꾸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인 작곡가 앤디가 친구 시몽을 찾아 로슈포르에 오는데...

실제 자매인 까뜨린느 드뇌브와 프랑수아즈 도를레악이 쌍둥이 자매로 출연하여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뮤지컬 영화. 로슈포르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춤과 노래의 향연 또한 잊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서울아트시네마 - 2009 시네바캉스 서울)


자크 드미 감독의 또 다른 걸작 뮤지컬, 진 켈리와 조지 차키리스의 춤 또한 압권

델핀과 솔랑쥬는 로슈포르에서 무용과 피아노를 가르치는 쌍둥이 자매다. 두 자매는 언젠가 자신들에게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며 밝게 살아간다. 그리고 어느 날 로슈포르에 미국인 앤디가 친구 시몽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며 사랑의 분위기가 마을에 감돌기 시작한다.

'쉘부르의 우산'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자크 드미가 카트린 드뇌브와 다시 손잡고 만든 또 한 편의 드미표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이 서정적이고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그렸다면 '로슈포르의 숙녀들'은 좀 더 밝은 분위기가 도드라진다. 그러나 결말 장면에 배어나오는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는 드미의 영화 세계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실제 자매인 카트린 드뇌브와 프랑수아즈 도를레악이 쌍둥이로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자동차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프랑수아즈 도를레악(1942~1967)이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 중 한 편이기도 하다.
(2017년 제2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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