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1967)
One-Armed Swordsman, 獨臂刀 | 평점8.3
$movie.getMainPhotoAlt()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1967) One-Armed Swordsman, 獨臂刀 평점 8.3/10
장르|나라
무협/액션
홍콩,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철
주연
주연 왕우, 반영자, 초교
누적관객
3,097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영펑강의 아버지는 계략에 말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제여봉을 구하고 숨을 거둔다. 제여봉은 영펑강을 제자로 받아들이지만, 영펑강이 스승의 신뢰를 받는 것을 질투한 사형들의 괴롭힘을 못 이겨 마침내 아버지의 유품인 부러진 칼을 가지고 떠나려 한다. 그러나 그를 흠모하던 스승의 외동딸은 그를 막으려다 실수로 그의 오른팔을 자르고 만다. 도망치던 영펑강은 어느 여인에 의해 간신히 목숨을 구하고, 그녀와 함께 살게 된다. 그녀는 검객으로서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그에게 비서를 건네고, 그는 아버지가 남긴 부러진 칼로 무술을 연마한다.

왕우 주연의, 홍콩 무협영화의 황금기의 대표작. 펑강이 스승의 신뢰를 얻자, 이를 시기한 사형들이 펑강을 괴롭힌다. 그를 흠모하던 스승의 딸은 떠나려던 펑강을 막으려다가 실수로 펑강의 팔을 자르고 만다. 하지만, 펑강은 혼자서 무술을 연마해 고수의 자리에 오른다.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엄청난 흥행 성공으로 이후의 장철의 시대를 가능하게 만들어준 기념비적 작품. 동시에 장철 스타일의 표본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장철은 전대미문의 ‘외팔이 검객’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비극적인 운명 사이에서 갈등하는 영웅을 그려낸다. 이 작품을 통해 주인공을 맡았던 왕우는 홍콩 최고 스타의 반열에 오른다. 서극의 <칼>은 리메이크이자 이 영화에 바치는 오마주이기도 하다.
(한국영상자료원 2010 - 장철과 홍콩남아들 2)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