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1998)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평점 8.5/10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포스터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1998)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평점 8.5/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8분, 미국 R 등급
감독
(감독) 테리 길리엄
주연
(주연) 베니치오 델 토로, 조니 뎁
누적관객

한 대의 빨간색 컨버터블을 탄 두 명의 남자가 사막을 달린다. 운전을 하고 있는 라울 듀크(조니 뎁)는 박쥐가 공겨하는 환상에 시달린다. 운전석을 옆자리에 타고 있는 그의 변호사 곤조(베네치오 델 토로)에게 맡기고, 트렁크를 열어본다. 트렁크 속에는 온갖 종류의 환각제로 가득하다. 잠시후, 한 명의 히치하이커(토비 맥과이어)를 태우게 된다. 자신이 입밖으로 말을 한 것인지, 단지 생각만 한 것인지도 분간하기 어려울정도로 약에 취한 듀크와 곤조는 결국 히치하이커를 겁에 질리게 만든다.

1971년,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의 패색이 짙어진 무렵, 저널리스트인 라울 듀크는 사막에서 벌어지는 오토바이 경주의 취재를 위해 라스베가스로 떠나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는 그의 변호사이자 친구인 곤조와 함께 라스베가스로 떠나기 위한 준비를 갖춘다. 그 준비란것은 바로 빨간색 컨버터블 자동차와 카세트, 그리고 온갖 종류의 환각제들이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