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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낙인(1967)
Branded To Kill, 殺しの烙印 | 평점6.1
살인의 낙인(1967) Branded To Kill, 殺しの烙印 평점 6.1/10
장르|나라
범죄/액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1분
감독
감독 스즈키 세이준
주연
주연 시시도 조

쌀밥 냄새에 성욕을 느끼는 야쿠자 세계의 삼인자 하나다는 새 암살 임무를 부여받는다. 하지만 미모의 여인 미사코를 만나면서 그의 임무는 꼬여만 간다. 스즈키 세이준의 이름을 장르영화의 혁신가로 자리매김하게 한 대표작. 이후 본인에 의해 <피스톨 오페라>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황당무계한 상황 설정과 기괴한 화면 구도 등이 돋보이는 영화로 일본 뉴 웨이브의 대중 문화적인 상상력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스즈키 세이준의 대표작 중 하나이지만, 당시 닛카츠는 이해할 수 없는 영화를 만들었다며 개봉을 중지시키고 스즈키 세이준을 해고하기까지 했다.
(2012 스타일의 혁신: 닛카츠 창립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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