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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교살자 (1968) The Boston Strangler 평점 5.3/10
보스톤 교살자 포스터
보스톤 교살자 (1968) The Boston Strangler 평점 5.3/10
장르|나라
범죄/미스터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리차드 플레이셔
주연
(주연) 토니 커티스, 헨리 폰다, 조지 케네디
누적관객

1962년 6월, 보스턴의 한 아파트에서 한 여인이 누군가에게 목이 졸려 살해된다. 디나탈리 형사(조지 케네디)를 비롯한 수사진이 나서지만 단서는 없다. 그런데 곧 같은 수법의 교살 사건이 5건이나 계속되자 존 보텀리(헨리 폰다)가 수사 본부장으로 임명된다. 하지만 여전히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고 이번에는 젊은 아가씨만 5명이 목 졸려 살해되는 사건이 이어지는데...

영화가 만들어지던 시기는 본격적으로 뉴 아메리칸 시네마가 태동하던 즈음이었다. 그래서 비교적 자유로운 스타일로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다. 당시 유행한 화면 분할의 테크닉이 대단히 효과적으로 사용됐는데, 리차드 플레이셔는 마치 만화책의 칸처럼 화면을 나누기도 하는 등 사건에 대한 다양한 반응들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미남 스타 토니 커티스가 연기한 범죄자는 그로서는 일대 전환이라고 할 수 있었다. 살인자의 미묘한 심리와 행동양식 등 토니 커티스는 무척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EBS)


보스턴의 한 아파트에서 한 여인이 목이 졸려 살해된 이후 같은 수법의 사건이 연달아 이어진다. 사건의 발단부터 수사, 범인 체포, 심문까지를 리얼한 세미다큐멘터리 터치로 묘사한 범죄 영화의 수작. 미남 스타 토니 커티스가 그의 연기경력 일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는 범죄자를 연기했으며, 당시 유행한 화면 분할의 테크닉이 대단히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2011년 할리우드 저예산 B급영화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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