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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 21(1999)
Sonic Impact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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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스 21(1999) Sonic Impact 평점 0.0/10
장르|나라
범죄/스릴러/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0.03.25 개봉
9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로드니 맥도널드
주연
주연 제임스 루소, 아이스 티, 멜 해리스, 브리타니 다니엘

FBI 요원 닉 홀튼(Nick Halton: 제임스 루소 분)은 3년여에 걸친 집요한 추적 끝에 악명높은 범죄자 제레미 바렛을 체포한다. 그는 제레미를 뉴욕까지 이송하고자 하나 상관인 홈스가 하와이로 가서 휴식을 취하라며 만류하자 그 일을 동료인 타자 요원(Agent Taja: 아이스 티 분)에게 넘긴다. 제레미와 스트라우스 형제 등 죄수 3명의 이송 책임을 맡은 타자는 동료들과 함께 새벽 5시 뉴욕발 콜럼비아 323호에 탑승한다. 잠시 후 FBI 요원의 감시를 받으며 화장실에 간 제레미는 수갑을 풀어주자 무기를 찾으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다. 그때 비행기의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기체가 난기류에 휩싸이자 기장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화장실에서 돌아오던 제레미는 기내의 혼란을 틈타 요원의 총을 빼앗고 여자 승객을 인질로 삼는다. 곧 이어 스트라우스(Benjamin Strauss: 저스틴 로어 분) 형제까지 가세하여 비행기를 장악한다. 인질을 위협하여 조종실까지 침입한 제레미는 부상당한 기장 대신 조종을 맡은 부기장 블레이크를 협박하여 관제탑에 연락을 취하도록 한 뒤 인질구출 작전을 펼치면 승객들을 죽일 것이라고 경고한다. 제레미가 관제탑과 교신하는 틈을 타 LA 형사 샘이 기내에서 총격전을 펼치며 기선을 잡는 순간 총기 오발로 산소탱크가 폭발하고 조종실 바로 위 동체에 직경 3-4 피트의 구멍이 생기는 등 비행기는 통제불능의 상황에 처한다. 사태가 점점 악화되자 제레미는 현금 천만달러와 헬기를 샌디에고 공항에 대기시켜 줄 것을 FBI 본부에 요구한다. 요구조건을 수용하면 승객들을 풀어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행기를 대도시에 추락시켜 아수라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위협한다. 성공확률 제로 그러나 절대 실패할 수 없는 공중 도킹 한편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던 중 긴급 호출을 받고 FBI 본부로 돌아온 닉은 승객들의 안전 착륙을 위한 최후의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헬기를 타고 기체에 뚫린 구멍을 통해 비행기에 잠입해서 인질범들을 잡는다는 것. 닉은 목숨을 건 시도 끝에 비행기 잠입에는 성공하나 제레미의 인질로 잡히고 만다. 최후의 작전이 실패로 끝나는 듯 하자 FBI는 테러범에 의한 국가 위협행위로 판단하여 대통령의 최종 결정을 기다린다. 잠시 후 비행기의 공중폭발이 결정되자 F-16 전투기가 출격하고 발사 명령이 떨어진다. 바로 그때 비행기에서는 여자 인질이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칼을 주워 제레미를 기습공격하자 닉이 인질범 일당을 해치우고 관제탑과 연락을 취한다. 닉과 블레이크는 무사히 비상 착륙에 성공하고, 발사된 미사일은 비행기에 손상을 주지 않은 채 폭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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