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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크라임(1998)
Reach The Rock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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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크라임(1998) Reach The Rock 평점 0.0/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윌리암 라이언
주연
주연 알렉산드로 니볼라, 윌리엄 새들러

무더운 한 여름밤 바닷가 시골마을의 중심가 전자제품 상가 앞에 한 사내가 앉아 있다. 사내는 천천히 몸을 움직이더니 상점에 걸려 있던 성조기를 뜯어내 깃봉으로 상점 유리창을 깨버린다. 동시에 경찰서에 경보기가 울리고 차석 경관 어니(Ernie: 브루스 노리스 분)가 현장으로 달려간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어니는 어이없는 광경을 목격한다. 범인인 로빈(Robin:안리산드로 니볼라 분)이 도망가지 않고 유리가 깨진 가게에서 꺼낸 선풍기로 바람을 쐬고 있었기 때문이다. 로빈을 체포한 어니는 경찰서로 데리고 가 유치장에 수감한다. 경찰서에는 로빈의 죽은 친구 대니의 아버지인 쿠인(Quinn: 윌리암 새들러 분)이 서장으로 있다. 대니는 술에 취해 로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물에 뛰어들었다가 목숨을 잃었다. 이 일로 심한 죄책감에 시달리던 로빈은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고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우연히 유치장 열쇠 꾸러미를 손에 넣은 로빈은 몰래 경찰서를 빠져 나와 경찰차까지 훔쳐 타고 다시 거리로 나온다. 차에서 총을 꺼내 커피 숍 유리창을 박살낸 로빈. 또 경찰 경보기가 울리고 쿠인이 어니에게 출동을 명령하는 동안 로빈은 깜쪽 같이 유치장으로 돌아온다. 또 다시 가게 유리창이 깨진 것을 안 쿠인은 로빈을 의심하지만 그는 지금 유치장에 갇혀 있다. 그러나 로빈은 깜쪽 같이 유리창을 깨고 다시 유치장으로 돌아오는 장난 같은 범죄를 다시 일으킨다. 그리고 쿠인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경찰서 밖으로 나가자 경찰서 문까지 잠궈 버리고 자신은 다시 보석상으로 달려간다. 쿠인이 문이 잠겨 경찰서 안으로 못 들어가는 동안 로빈은 보석상 유리창을 깨고 훔쳐온 쿠인의 신분증을 그곳에 놓고 온다. 로빈은 다시 경찰서로 오고 보석상에 도착한 어니는 쿠인의 신분증을 발견한다. 결국 유치장에 갇힌 쿠인은 로빈과 마주하게 된다. 폐쇄된 공간에서 두 사람은 그 동안 쌓였던 감정을 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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