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타겟 시덕션(1995)
Target Of Seduction | 평점0.0
$movie.getMainPhotoAlt()
타겟 시덕션(1995) Target Of Seduction 평점 0.0/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7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랄프 포틸로
주연
주연 테인 맥클루어

사만다(Samantha: 벳시 보일 분)와 로렌(Lauren: 테인 맥크루 분), 알렉스(Alex: 웬디 세이지 분)는 한 집에 사는 룸메이트. 로렌은 모델일을 하고 있으며 알렉스는 스튜어디스로 근무한다. 독단적이며 소심한 성격의 샘(사만다)은 일리노이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장 일을 하고 있는데 지성과 미로 빠른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에 반해 어리고 신선한 모델들에게 점차 설자리를 빼앗겨 가는 로렌은 슬럼프에 빠져 지냈다. 그들의 틈을 알렉스는 어머니같은 애정으로 메워나갔다. 이렇게 세 사람은 각자의 외모만큼이나 다른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로, 때론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를 존중해주며 살아간다.

어느날부터 익명의 선물이 계속 보내지자, 평소 출판 관계로 많은 작가들의 원망을 사왔던 샘은 극도의 히스테리적 반응을 보인다. 샘은 괴한이 주위를 베회한다는 망상 현상까지 보인다. 로렌과 알렉스는 과도하게 일을 하는 샘의 건강 탓으로 여겨, 크게 걱정을 한다. 그러나 그들의 의심은 샘의 사무실로 도착한 의문의 협박 편지에 의해 깨어진다.

형사 키튼(Detective Keaton: 리차드 알란 헨치 분)은 샘과 애인사이였지만 지금은 퇴물이 된 작가 로버트에게 혐의를 두나 로버트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그 날에도 또 다른 괴선물이 배달된다. 로버트는 무혐의로 풀려나고 다시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샘의 불안 증세는 갈수록 더해만 갔다.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 샘은 더욱 일에 매달리고 그날 밤, 샤워 도중 알렉스가 살해된다.

경찰은 수사에 혼선을 일으킨다. 샘을 노린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알렉스를 죽이기 위해 계략이었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세사람 전부의 생명이 위협당하는 것인지. 그러나 목격자는 샘의 출판사 동료 직원 쟈크(Zach: 알바라 분)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자끄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경찰에겐 유죄를 확증할 증거가 없었다.

사건이 끝난 후, 심약해진 샘 대신 그녀의 물건을 정리해 주고 있던 동료 안젤라(Angela: 스테파니 카리슬 분)는 우연히 괴한이 보낸 사진을 보게 된다. 그속에서 안젤라는 자끄가 범인이 아니라는 단서를 발견하고, 그녀가 위기에 처했음을 알린다. 키튼과 경찰들은 세 명의 친구들이 살았던 그 집으로 출동하고 로렌에게 살해되기 직전, 샘을 구해낸다.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