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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심판(1994)
Judicial Consent | 평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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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심판(1994) Judicial Consent 평점 10.0/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윌리암 빈들리
주연
주연 빌리 워드, 보니 베델리아

순회 재판소의 구엔 위릭(Gwen Warwick: 보니 비델리아 분)은 주 최고 법원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유능한 재판장이다. 가정이 있는 그녀는 자주가는 법률 도서관의 직원 마틴(Martin: 빌리 워드 분)과 뜨거운 불륜의 관계에 빠지게 되고. 어느날 밤 동료 변호사이며 친하게 지내던 찰스(Charles Mayron: 대브니 콜맨 분)가 갑자기 살해되고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사건을 맞게 된다.

재판이 진행됨에 따라 찰스의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물들이 구엔의 것임이 밝혀지고 그녀는 무서운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때마침 마틴이 사라지고, 경찰로부터 자신이 불리해져가고 있음을 듣고 고민에 빠지지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만한 증거를 찾지못하고 있던 중 범인으로 앤드레아(Andrea Tobias: 앤 홀랜드 분)가 체포된다. 하지만 앤드레아는 곧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된다.

구엔은 남편과 이혼하고 마틴마져 행방을 감추자 허탈감에 빠진다. 그녀는 범인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사건을 추적하던 중 경찰보다 먼저 살인 흉기를 찾게 된다.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자 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범인은 바로 그녀가 사랑했던 마틴이었다. 마틴은 그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았던사형수의 아들이며 불운한 가정 출신의 고아로 사회와 구엔에게 적대감을 갖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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