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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캅(1994)
Come Die with Me: A Mickey Spillane's Mike Hammer Mystery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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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캅(1994) Come Die with Me: A Mickey Spillane's Mike Hammer Mystery 평점 0.0/10
장르|나라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아만드 마스트로이아니
주연
주연 란디 잉게르만, 파멜라 앤더슨, 롭 이스츠

사설탐정 마이크(Mike Hammer: 롭 이스테스 분)와 금발의 여비서 벨다(Velda: 파멜라 앤더슨 분)는 마이애미에서 바람난 남편이나 아내를 뒷조사하는 일같이 자잘한 사건을 맡으며 지내고 있다.
어느날 그전 사건 의뢰와 다른 사건 의뢰가 들어온다. 미모의 여인, 트리니티(Trinity: 랜디 잉거만 분)가 나타나 14년전에 가족을 버리고 실종된 아버지인 펠릭스를 찾아 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이들 앞에 트리니티가 내민 유일한 단서는 펠릭스가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도박장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는 추측과 오래된 가족사진 한장 뿐. 다혈질에다 미녀를 밝히는 마이크는 처음에는 머뭇거리다가 거액의 선금에 혹해서 즉각 사건을 맡는다. 호텔, 카지노, 경마장, 도박장 등지를 수소문하면서 펠릭스의 행적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한 경마장에서 펠릭스에 관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는데 그는 매주 금요일마다 경마장에 들른다는 것이다. 한편, 마이크와 트리니티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자 여비서 벨다는 마이크에게 트리니티를 경계하라고 충고해준다. 그러나 트리니티에게 완전히 넋을 잃은 마이크는 이 말을 곧이 듣지 않고 수사를 계속한다. 어느날 마이크가 수상한 빛을 발산하는 낯선 남자와 마주쳐 쫓아가는데 함께 추적하던 트리니티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단발의 총성이 울리자 곧장 현장으로 달려가 본 마이크는 차안에 죽어 있는 펠릭스를 발견하게 되고 손살같이 그녀를 납치해가는 수상한 남자를 뒤쫓으려 한다. 그러나 결국 펠릭스는 트리니티의 아버지가 아니라 그녀의 정보원이었고 배반한 펠릭스를 트리니티가 처치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마이크는 이미 죽은 펠릭스의 살인범으로 몰려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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