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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무적 (1989) The Crazy Companies II, 最佳損友2 평점 0/10
무림무적 포스터
무림무적 (1989) The Crazy Companies II, 最佳損友2 평점 0/10
장르|나라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감독
(감독) 왕정
주연
(주연) 유덕화
누적관객

미국 헐리우드에서 영화 엑스트라를 하며 근근히 살아온 '서정귀'는 어느날 숙부의 방문을 받고, 부친은 돌아가셨고 숙부를 따라 홍콩에 돌아와서 배다른 형 '정부'와 같이 숙부회사에 근무 하라는 종용을 받는다. 홍콩에서의 형제 상봉은 인상적이었으나 형 정부는 속으로 정귀를 미워하며 유산의 반을 뺏길 것을 걱정한다.

그래서 회사내의 과장급 3인조를 매수해서 정귀가 회사에 발을 못붙이게 간계를 꾸민다. 3인조는 정귀에게 접근하여 정귀가 실수를 연발하여 숙부의 눈에 벗어나 끝내는 미국으로 쫓겨나게 할 속셈인 것이다. 관제조업하는 숙부회사 내에서는 어느 회사와 마찬가지로 직원들간의 갈등, 대립이 있어 심심찮은 코메디가 벌어지곤 한다. 어느날 헌혈하러 갔던 3인조는 경리과장이였던 초를 골탕먹이려고 적십자 직원을 가칭하여 가짜 전화로 초가 에이즈가 걸렸다고 말한다.

실망한 초는 있는 돈을 다 거리에 뿌리고 비탄에 빠지나 끝내는 속은 것을 알게된다. 한편 정부는 정귀를 영업사원으로 승격시켜서 고급 매스래스의 대리점 게약을 추진 시키려고 갑부의 딸인 죠안에게 접근 시킨다. 죠안은 정귀에게 호감을 갖는다. 그러나 3인조가 모략을 꾸미나 빨리 알아차린 정귀는 장님 행세를 해서 위기를 모면하고 죠안은 오히려 정귀를 사랑하게 된다. 자신이 장님 행세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린 정귀는 죠안에게 영화를 좋아한다고 실토했기 때문에 영화를 듣는다라고 변명한다.

같이 영화를 들으러 가자는 죠안. 바로 그때 정귀가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땅콩도 같은 영화를 보러가자고 한다. 한극장에서 같이 만나게 된 정귀와 죠안과 땅콩. 난처하게 된 정귀를 구한다고 초과장이 끼어들어 땅콩애인 행세를 하나, 그것이 큰 화근이 될지 모른다. 그 무렵 3인조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정귀에게 사실을 실토하고 힘을 합쳐서 정부와 대항할 것을 다짐하고 계획을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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