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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존(1995)
When the Bullet Hits the Bon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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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존(1995) When the Bullet Hits the Bone 평점 0.0/10
장르|나라
액션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2분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데미안 리
주연
주연 제프 윈콧, 미쉘 존슨, 더그 오키페

대도시 병원의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사 잭 데이비스(Dr. Jack Davies: 제프 윈콧 분)는 늘 마치 패잔병 같은 몰골로 실려오는 환자들 틈에서 정신없이 살아간다. 수많은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붕대를 감아주는 일뿐인 것 같아 늘 절망적이다.

어느날, 길을 걷던 데이비스는 골목에서 위기에 빠진 리자 라이언이라는 여자를 도우려다 총상을 입고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떳을 땐 이미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한 데이비스. 그에게 병실은 결코 안전한 곳이 아니다. 리자(Lisa: 미첼 존슨 분)는 원래 마약왕 니콜라스 터너(Nick Turner: 더그 오키프 분)의 수석 고문으로 일하던 여자로 그녀를 처치하려던 터너의 일당은 자신들의 계획에 방해꾼이 된 데이비스를 처치하기 위해 병원으로 잠입한다.

그러나 간호사의 도움으로 겨우 병원을 빠져나온 데이비스는 그녀의 집에서 스스로 자신의 몸에 총탄 제거수술을 한다. 국제 마약 카르텔을 이용해 대규모 마약거래 계획을 세우고 있던 터너와 그의 일당은 그들의 계획을 무산시키고 리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과 경력을 모두 포기한 채 평범한 사회인에서 분연히 일어선다. 이름 없는 영웅이기를 자처한 한 남자와 거대한 국제 마약조직과의 한판 승무가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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