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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레드(1997)
Die Sieben Feuer Des Todes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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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레드(1997) Die Sieben Feuer Des Todes 평점 0.0/10
장르|나라
액션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카를로 롤라
주연
주연 아이리스 베르벤, 한네스 야에니케

도심의 건물들에 요한계시록을 한 구절을 인용한 연쇄 방화가 발생하지만, 범인은 오리무중이다. 단서조차 없는 가운데 또다시 고의적인 방화가 발생한 정유공장으로 화재진압차 소방대원과 경찰들이 출동한다. 소방서 감독관인 '스테판 베크만'과 소방수들이 화재를 진압하려는 가운데 경찰인 셰어러 경감은 현장을 폐쇄하려고 애를 쓴다.

범죄 심리학자인 '마르타 베버'가 현장의 군중 속에서 성호를 긋고 있던 한 남자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TV 방송국에서 그의 얼굴이 찍힌 사진을 입수하게 된다. TV 인터뷰에서 '마르타'는 방화범을 추적하고 있다고 공언하고 카메라 앞에서 가슴에 성호를 긋는다. 이것이 자기에게 보내는 신호임을 알고 용의자 (방화범이 확실한) 방화범이 확실하다는 마르타의 뒤를 쫓게 된다.

한편, 연쇄 방화사건을 통해 알게된 스테판과 마르타는 어느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이들의 관계를 알게된 방화범의 용의자인 코바체는 불로서 그녀를 응징하려 한다. 그는 스테판을 그의 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마르타를 뒤쫓는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또다시 일어나게된 죽음의 화재사건. 스테판이 달려와 마르타의 아들 율리안을 구하지만 이 화재로 스테판의 가장 친한 동료인 조 요하네스가 죽게 된다. 마르타와 율리안은 휴가차 모스크바행 열차를 타고 범인 코바체 역시 이들을 뒤쫓아서 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스테판이 목숨을 걸고 열차에 뛰어들어 코바체와의 마지막 결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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