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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투 레잇(1997)
Never Too Lat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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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투 레잇(1997) Never Too Late 평점 0.0/10
장르|나라
코미디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질레스 워커
주연
주연 올림피아 듀카키스, 장 라포인테

피터, 조셉, 우디, 올리브, 로즈는 오랜 기간 동안 우정을 다져온 사이이다. 피터의 장례식이 끝나고 모인 이들은 피터의 장례식 비용에 대한 의논을 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피터는 선샤인 매너라는 양로원에 거주하면서, 그의 재산 모두를 양로원 관리인 칼에게 맡겼는데 우디가 확인해본 결과 돈이 한푼도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장례식 비용을 나눠서 같이 부담하기로 한다. 한편, 우디 역시 선샤인 매너에 거주하면서 칼에게 돈을 맡기고 있었는데, 장례식 비용을 칼에게 달라고 하자 우디의 돈도 한 푼도 남아있지 않았다면서 사실은 선샤인 매너를 위해, 불법적으로 개인 돈을 차용해왔으니 한번만 모른 척하라고 우디를 협박한다.
이 말을 들은 우디는 충격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올리브는 우디의 돈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내기 위해 칼의 컴퓨터를 해킹한다. 컴퓨터 자료에서 우디의 돈은 모두 선스톤 서비스사에 투자된 것으로 나타나고, 그 회사는 칼과 우디의 공동소유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한 엘리자베스라는 여자 역시 선샤인 매너에 거주하며 곧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이에 대해 자신의 회계사인 제리와 의논한 올리브는 칼이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죽음을 앞둔 노인들의 돈을 갈취해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신들의 친구인 우디도 똑같은 일을 당했으나 올리브는 자신이 얻은 정보가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얻은 것이기에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다. 대신에 합법적으로 칼의 범죄가 드러날 수 있도록 로즈를 죽어가는 노인으로 꾸며서 선샤인 매너로 투입시킨다. 죽음을 코 앞에 둔 로즈를 보자 칼은 즉시 레이건 개발회사라는 유령회사의 명목으로 로즈의 돈을 몽땅 이전시킨다. 이를 포착한 그들은 칼을 덮치고, 증거로 레이건 개발회사를 경찰에 제시하나 그 회사에는 한 푼의 돈도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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