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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Santa Fe, 1997 원문 더보기

Santa Fe,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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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코미디
국가
미국
러닝타임
97분

주요정보

전직 경찰이었던 폴(Paul Thomas: 게리 콜 분)은 아내 레아(Leah Thomas: 셜리아 켈리 분)와 딸 크리스탈(Crystal Thomas: 티나 메이리노 분)과 함께 와이오밍의 급진적 정교 집단에 들어간다. 그러나 교주가 미쳐버리자 아내와 딸을 탈출시키고 자신은 부상당한 채 누명을 쓰게 된다. 치료와 조사가 끝나고 혐의가 풀린 그는 레아와 크리스탈이 살고 있는 산타페로 돌아온다.

딸 크리스탈은 그를 반갑게 맞이하지만 아내 레아는 이미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다. 폴은 크게 실망을 하지만 레아와 그녀의 애인 댄(Dr. Dan Yates: 제리 번스 분)은 오히려 폴에게 상담가 엘레노어(Eleanor Braddock: 로리타 데이비도비치 분)를 만나보라고 한다. 그는 엘레노어도 사이비 교주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그 제안을 거절한다.

폴은 누나의 도움으로 복직을 하게 되고 야간 농구를 다시 만들지만 모든 게 쉽사리 예전처럼 돌아오지는 않는다. 폴은 크리스탈의 강요로 신문에 애인을 찾는 광고를 내게 되고 거기에 우연히 답한 엘레노어는 새로운 기회로 폴을 만나게 된다. 그 이후로 둘은 급속히 가까워지지만 엘리노어는 갑자기 폴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숭배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에게서 멀어지려 한다.

폴은 이런 상황을 견디지 못해 발작을 일으키고 이 사건으로 그는 실직하면서 시의회 의원인 그의 누나에게도 큰 문제가 생긴다. 이후 폴은 다시 취직을 하고 평온을 되찾아 가끔씩 엘레노어의 집으로 찾아가 그녀를 만나지 못한 채 얘기를 하는 생활을 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밤 엘레노어는 다시 폴 앞에 모습을 나타내고, 둘은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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