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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부루스 (1970) Golden Blues 평점 0/10
황금의 부루스 포스터
황금의 부루스 (1970) Golden Blues 평점 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2분
감독
(감독) 박윤교
주연
(주연) 강신성일, 전양자, 김신재, 오지명
누적관객

부호 오인철의 가보인 향로는 도난 당한 후, 넝마주이와 엿장수의 손을 거쳐 구두쇠인 고물상 노인의 손에 들어간다. 노인은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향로를 보고 기뻐하지만, 그의 부인은 아무 것도 모른 채 향로가 바구니에 든 것을 그대로 들고 시장에 나간다. 그리고 그녀가 떨어뜨린 향로는 다시 정민이라는 청년의 손에 들어가고, 그것은 병석에 누운 정민의 어머니가 타구로 쓰게 된다. 이를 본 정민의 애인인 숙이 향로에 대한 내력을 알려주자, 정민은 오인철에게 향로를 되돌려주고 현상금도 거절한다. 정민의 인간성을 높이 산 오인철은 그를 자신의 회사에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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