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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호 (1969) 千年狐 평점 7.0/10
천년호 포스터
천년호 (1969) 千年狐 평점 7.0/10
장르|나라
공포/시대극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신상옥
주연
(주연) 신영균, 김지수, 김혜정
누적관객

진성여왕(김혜정)은 명장 김원랑(신영균)이 국경의 비적들을 물리치고 돌아오자 무용담을 들려달라며 밤이 깊도록 김장군을 놓아주지 않는다. 결국 두 사람은 밤을 같이 보내고 진성여왕은 김장군의 아내 여화를 질투해 김장군 몰래 밤길로 여화를 국경 밖으로 추방시킨다. 산 중에서 도적들을 만나 종들과 여화의 아기는 잔인한 죽음을 당하고, 뒤늦게 찾아온 김장군은 연못에 떠오른 여화의 시신을 건져낸다. 여화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믿는 김장군이 밤새 곁에서 지키던 끝에 여화가 깨어난다.
그날 밤 궁궐에 천년호가 나타나 병사들을 해치며 진성여왕의 앞까지 당도하지만 김장군이 나타나자 달아난다. 이상한 기운을 느낀 김장군은 그곳에서 여화의 치맛자락이 찢겨져 있음을 발견하고 앞뒤 사정을 짐작한다. 칼을 뽑아 휘드르는 김장군 하지만 차마 찌르지 못할 때 여화가 눈을 뜬다.
(임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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