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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색씨(1958)
A Country Girl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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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색씨(1958) A Country Girl 평점 0.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4분
감독
감독 박영환
주연
주연 최은희, 이민, 김유희
누적관객
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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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대학 동창 김동환(성소민)의 시골집을 찾은 장경호(이민)는 동환의 동생 옥경(최은희)과 사랑에 빠진다. 오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호를 따라 서울에 온 옥경은 경호의 소개로 동일상사에 취직하여 오사장의 비서로 일하게 된다. 고등고시에 합격한 경호는 옥경과 결혼 하지만 시어머니 윤씨(석금성)과 시누이 명희(김유희)는 가난한 시골 출신 옥경을 사사건건 구박하고 무용을 전공하는 명희의 친구 박정옥(도금봉)을 집안 식구처럼 대한다. 경호가 해외공관으로 미국에 파견근무를 떠나게 되자 윤씨와 명희는 남자를 몰래 집안에 들였다는 누명을 씌워 옥경을 쫓아낸다. 오빠에게서도 외면을 당하고 고아원 교사로 외롭게 살아가던 옥경은 몇 년 뒤 성장한 어린 아들 영철을 보게 된다. 그러나 할머니와 고모의 말을 듣고 “나쁜 여자”라 욕하는 영철의 말에 옥경은 큰 충격을 받아 미쳐 버리고, 동환은 옥경을 집으로 데려온다. 귀국한 후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경호는 그 동안의 모든 잘못을 뉘우친 명희와 함께 옥경을 데리러 시골로 간다. 경호는 미쳐서 동네를 배회하다 강가에 쓰러진 옥경을 안아들고 명희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용서를 빈다. 맑게 개인 다음날, 옥경과 경호, 명희는 다리가 불편한 옥경의 동생과 함께 서울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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