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장희빈(1961)
張禧嬪 | 평점4.8
$movie.getMainPhotoAlt()
장희빈(1961) 張禧嬪 평점 4.8/10
장르|나라
시대극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61 개봉
9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정창화
주연
주연 김진규, 김지미, 주증녀, 조미령
누적관객
6,689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대전대비의 귀여움을 받아 궁궐에 들어온 옥란(김지미)은 숙종(김진규)의 온갖 총애를 받아 막강한 권력을 휘두른다. 교만해진 옥란은 김중전(주증녀)의 앞에서까지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이로 인해 궁궐 밖으로 쫓겨난다. 사가에서 슬픔 속에 시간을 보내던 옥란은 새로이 중전이 된 민중전(조미령)의 배려로 궁궐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숙종의 아들까지 낳아 빈으로 책봉된다. 세자의 어미라는 직위와 속임수로 민중전을 폐하는 데 성공한 장희빈은 중전이 되지만, 숙종은 마침내 그녀의 간악함을 깨닫고 민중전을 복귀시키고 희빈 장씨는 사약을 받게 된다.

50년대부터 60년대까지 한국 영화계에서 맹활약을 하며 <장화홍련전> (1956), <장희빈>(1961) ,<노다지>(1961) 등의 시대극, 드라마,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두루 만들었던 정창화 감독의 작품이다. 정창화 감독은 우리에겐 그리 잘 알려진 감독이 아니지만, 해방 후 한국영화의 대중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 감독이다. 현재 한국영화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임권택 감독이 정창화 감독의 조감독 출신이며, <초우>, <자녀목>,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 등을 연출한 정진우 감독도 정창화 감독의 조감독 출신이다. 60년대 전성기를 구가했던 정창화 감독은 70년대 중반까지 연출을 주로 했고 이후에는 김수용 감독의 <허튼 소리>를 비롯해 80년대까지 많은 작품의 제작을 맡기도 했다.
(EBS)

더보기펼치기

네티즌 평점

0
평점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