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언니의 일기(1968)
ⓒ 양해남 컬렉션. 비상업적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언니의 일기(1968)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68 개봉
94분
감독
감독 최인현
주연
주연 신영균, 남정임, 이순재

성애는 미국에서 4년만에 귀국한다. 그녀를 본 죽은 언니의 딸은 대뜸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너무나도 엄마를 닮았기 때문에 딸은 죽은 엄마가 살아온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었다. 처녀 마음에 처음에는 조카가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 언짢았으나 언니의 일기를 보고는 오히려 모성애 같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언니의 일기에는 형부와의 애틋한 사랑이 너무나도 생생히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언니를 그토록 사랑한 형부에게 애정을 느끼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 눈치를 챈 형부는 오히려 서둘러서 그녀로 하여금 약혼자와 함께 하루 빨리 미국으로 떠나게 한다.


문화방송에서 라디오드라마로 방송되었던 김석야 원작의 <처제>를 영화화한 작품. 그러나 원제 <처제>는 스캔들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검열에서 문제가 되어 <언니의 일기>로 제목을 바꿔 개봉했다.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