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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1992)
Cutting sadness with the knife which sprouts from the heart | 평점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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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1992) Cutting sadness with the knife which sprouts from the heart 평점 7.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2.11.07 개봉
9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홍기선
주연
주연 조재현, 김진녕
누적관객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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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목포 선착장으로 흘러 들어온 재호(조재현)는 뱃일을 구하러 다닌다. 소개업자 오사장(황병도)에 의해 일자리를 구한 재호는 그것이 새우잡이 노예선인지도 모르고 멍텅구리배에 오른다.

가출 소년, 원양어선을 타려는 사내, 외로운 노인, 그리고 강도 전과자가 함께 배에서 생활을 하게 된다. 적응하지 못하는 재호는 배에서 탈출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구타를 당한다. 그뒤로부터 재호는 사공에게 싹싹하게 대하면서 선주와 선장에게 신임을 받게 되자 선원들을 감시하면서 탈출계획을 세우는데...

광주를 다룬 최초의 영화 <오! 꿈의 나라> 이후 상업영화권에서 만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제작, 연출, 각본을 맡았으며 노예선에서 탈출하기 위한 선원들의 의지와 참혹한 현실을 다뤘다. 감독은 백상예술대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시나오리오상, 감독상을 받았으며 배우 조재현은 청룡영화상 등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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