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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선(1980)
Borderline | 평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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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선(1980) Borderline 평점 10.0/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롤드 프리드만
주연
주연 찰스 브론슨

미 국경순찰대, 라 메사 지구대장 젭 메이나드는 어느 날 야간 순찰 중 친구이자 순찰대원인 스쿠터가 밀입국 알선조직에 의해 살해된 것을 발견하고 범인을 찾아나선다. 그는 스쿠터와 같은 현장에서 피살된 멕시코 소년 베니토의 어머니 엘레나를 설득한다.
그후, 메니아드는 그녀와 함께 멕시코 티후아나로 내려가 거기서 멕시코인으로 가장하고 알선 조직을 따라 밀입국을 감행해 보지만, 운 나쁘게 밀입국 도중 난데없이 산적떼를 만나 알선 조직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실패한다. 그러나, 새로 보충돼 온 신참 대원 지미가 피살 현장에서 발견된 토마토에 묻은 농약을 근거로, 문제의 알선조직은 국경지대에 있는 토마토 재배 농장 여섯군데 중 하나를 거점으로 하고 있음을 알아낸다. 수소문 도중 젭은 C.J. 리차드즈의 농장에 갔다가 흠집있는 구두발자국을 발견, 그 농장이 조직의 거점임을 알아낸다. 또한, 지난번 가장 밀입국 때, 안내원 노릇을 했던 아르투로를 그 목장에서 발견한다. 젭은 아르투로를 닥달하여, 그들 조직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틈타 일거에 2천명씩이나 밀입국시키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그리고는 전 대원을 투입하여 이들을 모조리 체포하고, 달아나는 알선 조직의 행동책이며 살인범인 백인 호치키스를 추적하여 친구의 복수를 한다. 목장주 리차드즈는 재판에 회부되어 실형을 선고받지만, 알선 조직의 배후 두목격인 라이델은 법망을 피해 무죄를 선고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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