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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선 (1969) The Fan of Witchcraft, 魔法扇 평점 0/10
마법선 포스터
마법선 (1969) The Fan of Witchcraft, 魔法扇 평점 0/10
장르|나라
판타지/SF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69.06.19 개봉
82분
감독
(감독) 이창근
주연
(주연) 김승호, 허장강, 이예춘, 남궁원, 김동원, 황정순, 윤정희
누적관객

고대 왕국의 역신 도공은 풍랑에서 구출한 중국 마법사와 결탁하여 20여 년 전에 실패한 역모를 다시 꾀하고자 마법사의 마법으로 왕자를 병들게 한다. 그리하여 왕자를 치료한다는 구실로 궁 안에 들어간 그들은 또다시 왕자를 흡혈귀로 만든다. 그 즈음, 20여 년 전의 역적모의 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궁에서 쫓겨났던 선화공주가 나타나고, 마법사를 상대로 대결을 펼친다.

2015년 한국영상자료원이 수집한 '한우섭-한규호 콜렉션'을 통해 발굴된 작품. 오랜 순회 상영으로 여러 얼룩과 스크래치 등 손상이 심한 16mm 프린트 필름이 2019년 디지털의 옷을 입고 공개된다.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창근 감독은 1920년대 일본의 전기학원에서 수학한 후 고향 평양으로 돌아와 영화 카메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발성영화 시대에는 발성영화에 어울릴 카메라를 제작하기도 했다. 영화 트릭과 특수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디지털의 옷을 입고 공개되는 <마법선> 역시 SF 장르로서의 트릭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2019년 한국영상자료원 -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발굴, 복원 그리고 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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