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터미네이터 2 (1991) Terminator 2 : Judgment Day, Terminator 2 - Le jugement dernier 평점 9.5/10
터미네이터 2 포스터
터미네이터 2 (1991) Terminator 2 : Judgment Day, Terminator 2 - Le jugement dernier 평점 9.5/10
장르|나라
SF/액션/스릴러
미국,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1.07.06 개봉
2019.10 (재개봉예정)
13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임스 카메론
주연
(주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에드워드 펄롱, 로버트 패트릭
누적관객

인간과 기계의 대전쟁.. 그를 지키지 않으면 미래 또한 없다!

미래,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계속 되는 가운데 스카이넷은 인류 저항군 사령관 존 코너를 없애기 위해 액체 금속형 로봇인 T-1000(로버트 패트릭)을 과거의 어린 존 코너에게로 보낸다. 형태의 변신과 자가 치유까지 가능한 T-1000에 대항하고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인류 저항군은 T-101(아놀드 슈왈제네거)을 과거로 급파한다. 미래의 인류 운명을 쥔 어린 존 코너. 그를 구해내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스카이넷의 T-1000은 거침없이 존 코너 일행을 위협하며 숨가쁜 추격을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타이타닉>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
<타이타닉 3D>에 이은 또 한번의 감동을 만난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타이타닉>, <아바타> 등 이렇듯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지만 여전히 그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터미네이터 2>를 모든 이들이 주저 없이 꼽는 이유는 91년 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컴퓨터 그래픽과 액션으로 치부하기엔 드라마 장르 영화보다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인간의 마음을 배워가는 로봇이라는 감동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디지털 리마스터링은 <타이타닉 3D>에 이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번째 재개봉 작으로 <타이타닉 3D>가 3D 재개봉이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3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선보였기에 그의 최고 역작이라 불리는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의 흥행 역시 큰 기대를 하게 한다.


감독판으로 돌아온 <터미네이터 2>
다른 엔딩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진짜 속마음 알 수 있다!

이번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91년 상영작의 리마스터링에서 끝나지 않고 감독판으로 돌아온다. 감독판의 가장 큰 특징은 전혀 달라진 엔딩에 있다. 감독판의 엔딩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속마음을 엿볼 수도 있는데 더 이상의 시리즈가 만들어지지 않고 매듭을 지으려던 그의 의도를 읽을 수 있는 엔딩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밖에 오프닝의 핵폭발 장면 등이 온전하게 관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T-101의 머리에서 칩을 꺼내는 장면 등 새로운 씬들이 보강되었다. 약 19분의 추가 분량으로 더욱 새로워진 감독판은 과거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추억과 함께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첫 관람객들에겐 영화의 흐름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배치해 재미를 배가 시킬 것이다.


<터미네이터 2>는 추억이 아니다!
현재 진행형 프로젝트, 그 전설의 시작을 만난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을 반드시 스크린으로 관람해야 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는 이유는 진일보 된 현재의 스크린 시스템이 시대를 앞서간 명작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을 더욱 박진감 넘치게 관람 할 수 있기 때문. 이렇듯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추억을 넘어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이 각광 받는 또 한가지 이유는 여전히 진행형인 프로젝트이기 때문. <터미네이터 2> 개봉 이후 <터미네이터 3>, <터미네이터 4 : 미래 전쟁의 시작> 등이 브랜드의 네임만으로도 전세계 폭발적 흥행에 성공했으며 <터미네이터 리부트> 역시 2015년 개봉을 준비로 기획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브랜드 네임만으로도 세월을 넘어 사랑 받고 있는 그 전설의 시작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기계와 기계의 대전쟁,
포털 사이트 역대 평점 1위,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현재 포털 사이트 네이버 역대 평점 1위를 달리며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트랜스포머>, <퍼시픽 림> 등 현재의 최고 테크놀러지 영화들은 많지만 22년 전 기술이라고는 믿기 힘든 영화가 바로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이다. 그렇기에 스크린으로 영화를 관람했던 30,40세대들 뿐 아니라 10,20세대들에게까지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SNS에는 이 영화가 22년 전 영화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지금 개봉하는 신작이라고 해도 믿을 영화라는 반응들이다. 장르의 특성상 조금만 뒤늦게 보면 촌스럽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나지만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감독판>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반응이다. 이로써 명작은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