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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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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1995) Se7en 평점 8.5/10
세븐 포스터
세븐 (1995) Se7en 평점 8.5/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5.11.11 개봉
2016.10.26 (재개봉)
127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데이빗 핀처
주연
(주연) 브래드 피트, 모건 프리먼
누적관객

계획적인 시나리오! 벗어날 수 없는 트릭!

은퇴를 7일 앞둔 관록의 형사 윌리엄 소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전근 온 신참내기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은 초고도 비만 남자와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베어내 죽은 악덕 변호사의 사건과 마주한다.

‘식탐’, ‘탐욕’… 그리고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윌리엄 소머셋은 현장에 남은 흔적들로 기나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음을 직감하고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치밀한 일곱 개의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전 세계를 충격으로 빠트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의 바이블 <세븐>!

영화 <세븐>은 스릴러의 거장이라 칭송받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으로, 성서의 7가지 죄악인 탐식, 탐욕, 나태, 욕정, 교만, 시기, 분노를 주제로 연쇄 살인을 벌이는 끔찍한 살인마의 행적을 쫓는 두 형사의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이다.

1995년 개봉 이후 영화 팬들에게 가장 어둡고 잔인한 영화 중 하나로 오랜 시간 회자되고 있는 <세븐>은 세련된 영상미와 혁신적인 스토리로 개봉 당시 미국 박스 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하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제17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등 전 세계 31개 시상식 60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븐>은 “죽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Yahoo Movies), “가장 잔혹한 영화!”(Chicago Sun Times), “스릴러 영화의 표본!”(BBC) 등의 호평과 함께 데이빗 핀처의 숨 막히는 연출력, 그리고 브래드 피트와 모건 프리먼의 미친 연기력으로 버디 무비의 방점을 찍으며 뛰어난 작품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았다.

할리우드 대표 명품배우 브래드 피트, 모건 프리먼이 출연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세븐>은 주연 배우뿐 아니라 기네스 펠트로, 케빈 스페이시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명품 연기력을 선보인다. 이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연기 호흡은 스릴러 영화사의 한 획을 그린 <세븐>의 명성을 드높였다. 영화 <세븐>은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치열한 추적과 예측 불가능한 결말로 2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영화 팬들에게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으며,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과 현장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하는 지능적인 두뇌 게임으로 명작의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브래드 피트 & 모건 프리먼 & 케빈 스페이시!
완벽, 그 이상! 할리우드 대표 명품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차가운 도심 속 의문의 연쇄 살인을 다룬 스릴러 <세븐>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았다.

열혈 형사 ‘데이빗 밀스’에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캐스팅되었다. 영화 <세븐>에서 거칠고 열정적인 형사의 모습을 표현하며 전작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가을의 전설>(1994)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연기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은퇴를 앞둔 노련한 형사 ‘윌리엄 소머셋’에는 모건 프리먼이 맡아 냉정함을 잃지 않으며 사건 현장에서 단서를 찾는 형사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그는 더 가디언 인터뷰를 통해, “항상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길 원했는데, 이 역할을 통해 나를 담아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영화에 대해서는 "성서의 7개의 죄악에 따라 살인한다는 이야기는 훌륭한 구성이며 믿기 힘든 대본이었다"라고 말하며 작품성을 극찬했다. 모건 프리먼은 이 역할을 통해 제17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해 무자비한 살인을 벌이는 범인 ‘존 도’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케빈 스페이시가 분했다. 인터뷰를 통해 “위험하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행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영화 속 역할에 끌렸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역할에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감독에게 극 중 머리를 밀고 연기할 것을 직접 제안하며 캐릭터 연구에 신경을 쓰기도 했다. 이를 통해 케빈 스페이시는 영화 속에서 감정을 절제하며 태연한 모습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섬뜩함과 잔인함을 극대화시키며 단 하나의 인물을 만들어냈다.

열정을 가지고 작품에 임한 그들은 영화 <세븐> 이후 할리우드 명품 배우로 발돋움하였다. 브래드 피트와 모건 프리먼은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제5회 MTV 영화제 최고의 콤비상 부문 노미네이트 되었고, 케빈 스페이시는 제60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나를 찾아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스릴러 장르의 절대 권위자 데이빗 핀처 감독의 인생작 <세븐>!

스릴러의 진면목을 보여 주며 국내 개봉 당시 170만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한 <나를 찾아줘>(2014)와 거꾸로 시간이 흐르는 남자의 인생 이야기로, 독특한 설정과 판타지적 요소로 176만 관객을 동원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등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주며 연출하는 영화마다 화제를 만들어내는 데이빗 핀처 감독은 세계적인 스릴러의 거장이라 평가받고 있다. 그런 그의 커리어 시작점에 있는 <세븐>은 성서의 7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사회에 대한 냉정한 시선과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개봉과 함께 "소름 끼치도록 잘 구성된 영화!”(Washington Post), “스타일리쉬한 걸작! 극찬 받을만한 혁신적인 스토리!”(Yahoo Movies) 등의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스릴러의 바이블이다. 이후 데이빗 핀처 감독은 <파이트 클럽>, <패닉 룸>, <조디악> 등 내놓는 작품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출력으로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는다.

엄청난 완벽주의로 탄생한 <세븐>의 오프닝 타이틀은 세계적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큰 특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그의 모든 작품 속 오프닝 타이틀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세븐> 속 살인자의 정신적 특성을 대변하는 오프닝 시퀀스는 기괴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압축하여 보여주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세븐> 이후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방식으로 오프닝을 장식하는 영화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우리나라 영화나 드라마에도 적용될 만큼 스릴러 장르의 하나의 큰 상징이 되었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고히 하는 할리우드의 대표 명감독 데이빗 핀처의 역작이라고 평가 받는 <세븐>은 스타일리쉬한 비주얼과 숨 막히는 반전 스토리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이루며 현재까지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스릴러 영화의 마스터피스 <세븐>은 이번 재개봉을 통해 기존에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뿐 아니라 개봉 당시 영화를 보지 못했던 관객들에게 거장 데이빗 핀처 감독의 인생작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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