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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벤전스 (1995) Cyber Vengeance 평점 0/10
사이버 벤전스 포스터
사이버 벤전스 (1995) Cyber Vengeance 평점 0/10
장르|나라
액션/SF/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J. 크리스티앙 잉그보드슨
주연
(주연) 테리 서피코, 조쉬 모스비, 로버트 다비
누적관객

서기, 2011년. 2003의 공황으로 인해 도시에는 범죄가 증가하고 감옥에는 더이상의 자리가 없다. 정부는 늘어나는 범죄에 더욱 강경하게 대처하고, 이에 편승해 대규모의 기업가인 크라울리(Crowley: 로버트 다비 분)는 사이버 감옥의 아이디어를 정부에 제공한다. 범죄자는 냉동 상태로 보관되고, 이들의 마인드만이 사이버 감옥에서 복역한다는 것.

이 안이 채택되자 크라울리는 돈을 벌 명목으로 잔인한 게임을 시작한다. 바로 이 사이버 감옥안에 게임의 요소를 가진 전투를 실행시키는 것이다. 사형수들을 동원해 역사적인 전투를 재현한 게임속에 몰아넣고 이를 전국에 생방송해 돈을 챙기는 것. 게임안에는 가상의 적의 대표인 디트리히가 사형수들을 쫓으며 죽음의 게임을 진행시킨다.

이 리얼한 게임은 시민들의 인기를 얻으며 흡연조차 불법이 되어버린 메마른 도시에 피비린내나는 생기를 불어넣고 있었다. 그러나, 크라울리의 계획에 제동이 걸린 것은 지하에서 활동하던 해커들과 반란 세력의 우두머리 윌 싱글턴의 등장이다. 윌은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과 함께 이 잔인한 게임의 종말을 위해 직접 사이버 감옥에 뛰어들고, 죽음의 고통을 맛보고 있는 사형수들을 차례로 풀어준다.

이 마인드의 감옥 안에서 범죄자들의 목숨을 구해주는 윌은 곧 최강의 위치에 올라 디트리히와 대적하게 되고, 윌의 동료들은 컴퓨터를 이용, 크라울리의 시스템을 해킹하여 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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